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TheMax
  • 4등 회원등급 K4917154069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콩박사님
  • 7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8등 회원등급 휴아휴아
  • 9등 회원등급 K5017256213
  • 10등 회원등급 K5022578918

[나의치료법] 아보다트 4달차 입니다

  • 8년 전

  • 1,650
16
약간 m자 징후 정수리쪽 비는 수준의 탈모인으로 시작했습니다

군대중 이미 탈모징후가 확실했지만 전역후 신경안쓰다가 예비군5년차인 상태에서 신경쓰게 된 케이스예요.

처방전 약값합쳐서 한달 4만원씩 내면서 꾸준히 먹었고 (파주기준)

첫주~2주차 동안에는 피곤감이 너무 심해서 약끊을까 생각도 했었던것이 벌써..

한 두달차에는 기미도없었고 3달차에는 뭔가 잔머리가 나는듯 싶더니

4달차가 다되는 순간 머리결 자체가 바꼇습니다

머리카락 한올 한올이 굵어 졌고 방바닥에 많았떤 머리카락도 현저히 줄어서 청소에 들일 힘을 줄이네요

비타민이랑 같이 꾸준히 먹었고 그래서 그런지 하루도 안빠지고 먹었습니다.

니조랄도 쓸정도로 지루성 두피염도 있었던터라 처음에 처방받던 미녹시딜은 1주도 안되서 안쓰고 복용약만 계속 쓰고있네요

6달~1년이 맥시멈이라고 의사가 말하던데 욕심안부리면 지금으로도 만족할거 같습니다.

그냥 아무느낌없다가 오늘 샤워하면서 대다모에 글써야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운동 한두달차 헬스장 다니면서 강도있게 꾸준히 하다가 요즘엔 걷기 뛰기 정도만 합니다.

비타민 정말 꾸준히 먹는편이고. 잠시간 7시간은 충분히 잤습니다.

피곤함도 없고, 성욕이 준다고하는데 그건 막 한달차쯤? 지금은 왕성합니다 오히려 증가한거같은 느낌;

부작용 못 느끼겠네요

담배는 원래 안했고. 술은 관리하면서 안하는 상태입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6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