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잠재적대머리님 전에 리플달아주셨는데.. 제 아뒤검색해서 알았어요^^:
죄송해요 요즘.. 자주 안오구 오더라두 글을 많이 못읽어서요^^
카르마님글 읽었구요 여기는 정보보다도 재밌는글을 전더좋아합니다^^
잘읽었습니다.
요즘 예전에 만나다가 헤어진 여친을 요즘 맘돌리는데 여념이없어서요^^;;
어느정도 돌아온거같은데 화내두 참구 짜증내두 웃고 더치패이두 안하구 제가 돈다쓰고있어요ㅜ.ㅜ
제가잘못안걸 아니까여... 그래두 무지무지힘드네요.
아흐.. 좀있으면 군대두 가야하는데 다시사귈생각은없구 그냥오해를 좀풀구
좋게 헤어질려구요 군대갔다와서 다시볼거구요 ^^: 그리구 같이만나면 돈있어야하니까
돈도 친구 들한테 ㅡ.ㅡ 빌려 쓰기두하구 참고로 제친구들끼린 돈빌리구 서로안갚아죠 ㅡㅡ;
일두 일주일에 한두번씩해요.일명 노가다 ㅡㅡ; 힘든일은아니구요
친구아빠가 하는회사에서 친구랑빡스날라여 ㅡㅡ; 조금하구 3~4만언받거든여 ㅡㅡ;
그맛에하죠머요즘 군대걱정에 머리두 아프구 돈벌려구 해서 몸도힘드네요.
지금 맘돌리려구하는여자애를 걍 여친이라할게여 ㅡㅡ; 그녀라하기두멋하구 ㅡㅡ;
제가놀이기구못타는데 삼일전에 여친이 하도타재서 오바이트 그날 4번했습니다.
속이안좋아서 한번타구 오바하구 그담에 또타재서 화장실가서 오바이트하구.. 정말고통스웠는데
모른척하구 담배피러갔다올게 그러면서 해댔습니다 ㅜ.ㅜ
정말 그날 집에왔는데 욕조에 물받아놓구 잤어요 태어나서 첨있는일이죠..
정말 힘든하루였는데 지금두생각해보면 만나서 재밌다 보단 정말고통스운날이었죠
평소엔 놀이기구타면 무서워서 안탔는데 그날은 속이안좋아서그런지 무서운건 둘째치구
정말 속이 안좋아서 죽는줄알았어요 ㅜ.ㅜ
어제까지 아파서 몸살앓다가 오늘 좀 덜하네요 그래두.. 영 나가기가 힘드네요.
오바이트 후유증이 아직두 밥먹고나면 니글니글하네요 ㅜ.ㅜ
술먹고나서두 이런적없는데 휴.. 아 이제 이애긴그만두고여 ㅡㅡ;;
예전에 머리감을때 머리카락빠질까바 살살감았거든요
한일년전엔 정말 살살 일년더됐나 ㅡㅡ?
그리구 한요근래 몇달전까지 한달전 ㅡㅡ? 암튼그때까진 살살은아니여두 조심스럽게감았죠
그리구 요즘은 좀 세게 빡빡감아요아주쎄겐아니구요 ㅡㅡ;
그랬더니 첨엔 무지빠졌는데 무지시원하더군요.그렇게 한동안 빡빡감았더니
머리가 빠지는것두 많이준듯하네요. 그리구 거울봐두 머리숯이 많이는거같기두하구
요즘엔 젤바르고싶으면 그냥바르구 감구싶으면그냥감아요,
전엔 젤바를때도 많이고민했거든요.
그리구 머리감는건 꼭하루에 한번이렇게 정하구살았는데 요즘엔 머 하루에 두번두감구
어떤날은 안감는날두있구요.
오히려 이런게 ㅡㅡ더난거같네요.무엇보다도 머리생각안하구 스트레스안받는게젤
좋았던듯하구요, 솔직히말해서 요즘 머리생각할 겨를도없었어요.
일하느라 바쁜거보다 헛짓하느라바빳어요 ㅜ.ㅜ
아무튼 이제 군대갈날두 9월2일인가 가거든요. 머 시간두없어요.
그냥못보던친구들보구 여친한테 오해풀어주구 그러구 친척들은 별로안좋해서 안봐두돼구 ㅡㅡ;;
전엔 군대가기무지싫었는데 지금은 그러려니해요.
머 다들가는건데요머 내가 누구자식두아니구 ㅡㅡ;;
그럼이만쓸게요 졸리네요. 잘지내세요이만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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