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뿐만 아니라.......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물론 어린 나이부터 시작되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현대 남성의 70프로 이상이
정도의 차이는 있겠으나 탈모에 영향을 받고 있다고 봅니다.
솔직히 저의 상태는 정상인에 가깝습니다. 그러나,,,과거에 비해 현격히 줄었음을 느낍니다.
스트레스, 유전자, 기름진 식생활, 흡연,음주등등
현대남성의 탈모를 유발시키는 요소는 불과 30년전에 비해서 엄청나게 늘엇다고 봅니다.
빡빡해진 사회도 그렇다고 볼 수 있겠지요.
한마디로 거의 모든 남성을 위협하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니 얼굴로 먹고사는 그들도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을까요...
이해가 갑니다....
>케비에스 티비 일일 드라마에 나오는 이재룡 보니까 머리가 많이 줄었더군요.
>정보석도 머리가 좀 주는 것 같던데 요즘은 머릴 짧게 자르고 나와서 그런지 그런대로 괜찮아 보이구요.
>정우성도 심각한 정도는 아닌데 머리가 정말 많이 줄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떨때에는 머리를 오른쪽으로 넘기고 어떨때에는 머리를 왼쪽으로 넘기더군요.
>올빽으로 넘기더라도 가르마를 가운데로 타서 스프레이로 고정시키구요.
>최근 케티에프 광고 장면을 보니까 자세히 볼 수 있었습니다.(아직 방송에서는 방영안됨)
>케이리그 보니까 김도훈도 머리속이 많이 보이던데,,
>박진영이는 지금 한창 진행중인 것 같구요. 짤게 머릴 잘랐는데도 양이마가 푹 파였더군요.
>걔네들도 정말 머리 관리 하는라 속으로 맘고생 심할 거에요.
>대중앞에서는 웃어야하고 속으로는 상처받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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