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모이신 탈모햏자님들께 소햏의 1년간 쎄워온 프페 복용기를 올릴까하오.
본좌 어언 8년여간의 탈모로 부터 갖은 압빡을 받아온 바....그세월이 참으로 아햏햏하오.
그러나 다행인지...완전한 대머리는 되지않았소 물론 앞머리는 초토화 되어 매우 아햏햏한 상태가 됬지만 그나마 남은 윗머리를 길러 내려서 참으로 아햏한 스탈로 다니고 있소
암튼 작년부터 본 도원에서 알게된 프페를 알게되어 복용한지 어언 1년 6개월이 되가는 시점이라..
내 느낀 점을 몇자 적어보고자 한다오...
우선 프페를 쎄우고 계시는 수햏자 분들은 성급한 맘을 자제하셨으면 하오...성급한 맘은 탈모의 압빡을 더욱 부채질 할 뿐이오.
머리라는 것이 그렇게 빨리 자라는 것이 아니지 않겠소.. 최소한 1년을 복용하고 나서
판단해주길 바라오..소햏같은 경우는 1년전쯤 샴푸질을 쎄울때마다 100여개가까이 되는 멀칼이
우후죽순처럼 빠져나갔다오.. 막힌 하수구를 볼때의 아햏한 기분이란..햏자분들도 공감하리라 믿소
그러나.. 1년 6개월간 프페를 쎄운결과...감을때 이제 별로 빠지지 않소...참으로 감사한 일이 아니겠소. 물론 본햏자가 소시적 탐스런 멀칼을 휘날리며 여햏자들을 꼬시던 시절에 비할순 없소만...
분명 프페는 탈모의 압빡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고 확신하고..그 효과는 1년복용 이후부터 나타나는 것 같소.... 본 도원의 수햏자분들 탈모 압빡에서 해탈하는 그날까지 귀차니즘이 아무리 압빡하더라도 프페쎄우기를 게을리하지마시고 더불어 목마를때마다 물대신 녹차마시기, 심심할때마 다시마환
20개씩 줏어먹기(이거 왠만한 마트가면 판다오)등을 병행하신다면..좋은 결과가 있을것으로 믿소..
그럼 각자 수햏에 전념하길 바라며...모두들 득햏하시길 바라오.. 아햏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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