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인 것도 서러운데 약값도 비싸 무슨 약도 반드시 3개월마다 의사 처방전이 필요해서 이중 비용에다가 상담 시간 1분도 안되는 처방전 하나 받으려고 병원까지 찾아가서 기다려야돼 불편이 이만저만 아니었는데 이제 온라인으로 처방전 최저가 의사 고르고 선택하면 의사로부터 직접 전화가 오고 처방전도 온라인으로 발급하고 약국으로 직접 보내주니,
앱에서 가까운 곳 약국들 가격까지 비교해가면서 선택할 수 있고 약이 준비되면 앱 알림오고 지정한 약국가서 찾아오기만 하면 되니까 세상 편한데다가 비용까지 대폭 절감이 되니까 정말 세상 좋아졌습니다~
참고로 처방전 2,500원, 약은 31,500원 써있는 약국 선택하고 가서 받아보니까 90일치 헤어그로네요. 총 비용 34,000원 들었는데 예전같으면 아무리 싸게해도 거의 10만원돈 들었을텐데 이 정도면 뭐 매달 수십만원 내면서도 혜택한 번 못받는, 굳이 해주지도 않을 의료보험 적용 바라지 않아도 될 듯하네요.
이제 유전의 힘을 이길 수 있는 진짜 탈모치료제만 나오면 그게 바로 유토피아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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