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년 전부터 정수리와 가르마 쪽 머리숱 감소로 고민이 많았습니다.
50대 중반에 탈모 진단을 받았지만 그동안 약 복용이나 별도의 치료 경험은 없었습니다.
나이 때문이라 생각하며 지내왔지만 해가 갈수록 정수리 부분이 더 비어 보이기 시작해 신경이 많이 쓰였습니다.
특히 최근 2개월 동안 다이어트를 하면서 약 4kg 정도 체중을 감량한 이후 탈모가 더 심해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현재 고혈압약과 고지혈증약을 복용 중이라 탈모 약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마음도 컸습니다.
더 늦기 전에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동탄 ㅎㅇㄹ의원을 방문해 상담을 하고
정수리 두피 치료를 시작하게 되었고 치료와 함께 미녹시딜 1/4정을 2주 처방받아 병행했습니다.
현재 두피 치료 10회를 모두 진행한 상태입니다.
치료를 받으면서 두피가 전보다 건강해졌고 가르마와 정수리 쪽이 예전보다 덜 휑해 보이는 변화도 느껴졌습니다.
머리를 말릴 때 빠지는 양도 줄어든 것 같아 만족하고 있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관리 위주로 진행한 점이 마음에 들었고, 실제로 효과를 느껴 추가 치료도 이어서 진행해 볼 생각입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관리하면서 더 좋아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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