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치료에 관한 고민부터 성공 사례까지 대다모 회원님들이 탈모치료 과정에서 겪은 다양한 경험을 자유롭게 나누고 논의하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나의작은밤
  • 2등 회원등급 대갈빽빽
  • 3등 회원등급 K4863477302
  • 4등 회원등급 K4920957992
  • 5등 회원등급 dkgiriek
  • 6등 회원등급 K33313710992402061227
  • 7등 회원등급 81296
  • 8등 회원등급 존더더
  • 9등 회원등급 K4737703882
  • 10등 회원등급 K4934310140

종로 ㅂㄹㅇㅎ의원 후기

  • 5개월 전

  • 578
3
어릴 때부터, 정수리에 숱이 적고 모발이 가늘어 많이 비어 보인다고 스스로를 속였습니다.

가르마를 타거나 하면 하얀 부분이 많이 보였고, 사진을 조금만 위에서 찍으면 정수리에서 하얀 부분이 차지하는 면적이 넓은게 보기 실었습니다.

회피하던 중, 30살의 마지막, 2025년 12월 31일에 탈모약 처방을 받고자 종로를 가게 됩니다.

2시간 반을 기다렸습니다. 같은 동지들이 많더군요

하지만 진료는 2분도 안 걸렸습니다. 공장형 병원이라 그런지 처방전만 대충 주고 보내려는 느낌이 너무 강했어요..

뒤에 많은 사람들이 기다린다는 것은 알지만서도, 내심 제대로 진료 받고 싶은 마음에 아쉽더라구요

미녹시딜로 처음 시작해볼까요 라고 물었을 때 돌아오는 답변은,, "그럴 거면 왜 몇시간 씩 기다려요? 나가서 약국에서 사면 돼요. 다른 사람들 기다리는데 시간 뺏지 마시구."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저는

약 때문에 언젠가 다시 가겠지만, 환자 대우 못 받는 건 언제 가도 아쉬울 거 같습니다
- 탈모약 복용 이외에 탈모치료에 관한 전 과정을 소통할 수 있습니다.
- 특정 병원의 상호명 표기는 불가하며, 초성 표기만 가능합니다.

댓글 3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7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