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주사 맞기 전입니다>
<4번째 맞고 찍었습니다>
수원에 살고 있는데 M자랑 정수리탈모가 와서 탈모진단 한번 받아보려고 근처 실력좋은 탈모전문병원을 찾다가 ㅎㅇㄹ 동탄점에 가게 됐습니다. 그냥 탈모진단받고 탈모약이라도 타와볼까라는 생각으로 예약하고 갔는데 사람들이 엄청 많더군요. 깜짝 놀랬습니다. 분명 주변은 상권이 붐비는 그런 곳이 아니였는데 병원에 사람이 많아서 놀랬어요.
예약을 하고 가서 거의 바로 들어가서 진료를 봤습니다. 2-3달전에 불면증이 심해서 한약 타서 먹은거랑 아버지쪽에 M자 탈모유전이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모바겐,판시딜액 1달째 사용중인데 아직 효과를 못느끼고 있다고 말씀드렸거든요. 그랬더니 뉴페시아약을 1달 처방해줬고 사람들이 머리에 주사를 놓으시는 분들이 있길래 궁금해서 물어봤더니 설명을 해주더라고요. 사진들도 봤는데 효과가 좋아보여 안하는것보다 낫겠지 하고 저는 도노셀 엑소좀 골드로 끊고 꾸준히 맞아주다 저번주에 딱 4회차 받고 왔습니다.
맞기전과 4회차를 받고 난 후를 비교해보면 확실히 머리카락이 조금 덜 빠지는 느낌이고 얇았던 머리가 좀 굵어진게 느껴지네요. 2주마다 맞는게 좋대서 다음주에도 예약잡아놨는데 이정도 효과면 이거 다맞고도 한번 더 해서 맞아보고 싶네요. 2달뒤쯤 또 후기쓰러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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