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전>
<치료 후>
<치료 전>
<치료 후>
탈모약부터 먹기 시작한지 1년이 되어갈 무렵 약은 유지만 가능하고 그이상 좋아지려면 모낭주사가 필요하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대구에서 주사치료 진짜 많이 하는 연세모벨르에 가서 주사맞은지 1년반이 되었네요. 계속 좋아지는 모습이 보여서 너무 만족스럽게 지내고 있습니다.
현미경사진 보시면 모낭상태도 안좋지만 두피가 전체적으로 염증기가 심한상태에서 딱봐도 최근 두피모습은 깔금해보이면서 모낭도 두개이상 되는 것들이
많이 보이는 모습에서도 만족합니다~
막 심하게 이마가 벗겨지지도 않고 정수리도 휑해보이지는 않지만 어째건 그냥 두면 불보듯 뻔하게 휑해지기 싫어서 초기기준으로
탈모주사 치료를 계속 받고 있습니다. 현재 1년반 35회차 정도 2주간격으로 맞고 있는데 신나게 계속 좋아지고 원장님이 말씀하신대로 굵어진 모낭들이
많이 있어서 빗질도 잘되는거 같아 좋습니다.
통증은 아예 없을 수는 없는데 한 10방 정도 맞을 때 따금거리는 수준입니다
현재 탈모약 피나와 탈모영양제 두알해서 병원에서 처방해주는대로 열심히 먹는데 더 좋아지게 할 수 있는 약 없냐고
원장님테 여쭤보니까 미녹시딜 정을 함 먹어보자 하시어 처방 받고 먹을 계획입니다.
2년까지 치료받아보고 탈모약은 꾸준하게 먹어볼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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