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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가발 눈치 채나요?
밑에 글을 보니 그런 말 많이 적혀있네요....
여자분들 눈치가 빨라서 몇번 만나보면 대부분 가발쓰는거 다 눈치챈다....
라는 말 등등
근데 전 가발 쓴후 6개월 까지 만난 여자 있었는데 아직까지도 전혀 모르던
데......
그리고 어디나가도 가발인지 아는 사람 아직 한명도 없던데.....
이상하네요.... 다들 알면서 말 안하는건가요?
그렇다고 제 스스로 생각해도 제가 다른 가발 유저들에 비해서 머리가 아주
많이 자연스럽지도 않은거 같은데.......
제가 먼저 말하지 않은 이상 아무도 모르던데요.....
심지어 웃긴건 제가 탈모 있는거 아는 친구도 가발쓰고 만난적 있었는데
너 머리 많이 길었구나.... 이렇게 말하던데요
그래서 그 친구 몇번 더 만나다가 제가 사실 가발이라고 말하니깐
깜짝 놀라면서 몰랐다고 하던데.....
예전에 회사 다닐때도 제가 입사한지 1년쯤 됐을때
나이 40 조금 넘으신분이 가발 쓰시는분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가발 벗고 오더라구요
많이 친한사이는 아니었지만 항상 회사 식당에서 근처에 앉아서 자주 보던
사람이었는데도 저도 그 사람이 가발인지 전혀 몰랐습니다
가발 벗고 오길래 그때서야 알았습니다
저도 그 당시 탈모가 있었고 가발써야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도 몰
랐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다고 그분이 가발을 아주 자연스럽게 썼던것도 아니었
는데
흐미.... 사람들이 눈치가 그렇게 빠르나여?
제 생각에는 가족중에 가발 쓰는분이 있거나 본인이 탈모가 있는 경우를 제
외하고는 대부분 다 모를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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