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가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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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발착용기2탄(사진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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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동안 이렇게 제모습에 관심이 가져주시는 분들이 많은건 처음인거
같습니다,ㅋㅋ
1탄에서 말했듯이 결혼두하고 애기들도 있구 직장생활두 어느정도
오래해서 가발의 필요성을 느끼지못하다가 모임두 많구 사람상대하는
직종이라서 좀더 낳은모습을 상상하다가 가발을 알게되었죠,
t.v광고하는 큰업체는 갔다가 금전적인 압박땜시 포기하다가 이곳 대다모를
통해서 정보를 얻어서 회사근처에 작은 가발가게를 추천받아서 갔는데
먼저 말했듯이 착한가격과 스타일 젊은 원장형만 믿고 했는데 한달후
너무 큰만족감에 다른분들께도 가발해볼만 하다고 추천하고 싶어서 글을
남겼습니다,
완벽할순 없지만 가발로 인해서 너무 달라져버린 내모습!! 이모습이 가발이
아니고 내본모발이면 얼마나 좋을까도 생각했지만 가발로 인해서
대인관계뿐아니라 패션에두 조금씩 더 민감해지고 젊어지는걸 느낍니다,
- 가발후 에피소드-
1.몇일전 아버지 생신이셔서 온가족이 모처럼 아버지집으로 모였죠,
근대 우리가족(와이프랑 아들2명)들어가고 제가 들어갔는데 아버지를
비롯해서 어머니 큰집식구들까지 저를 이상하게 보는거예요,
아버지왈 : 며느라? 애기들은 왔는데 애들 아빠는 ? 그말에 전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아버지 접니다, 아들 했더니 너무 다른모습에
한동안 집안 분위기가 이상해졌습니다,
제가 요번에 가발했다고 했더니 그제서야 아버지 어머니 큰집식구들
모두 멋지다 젊어졌다 정말 가발이냐 만져보구 30분동안 동네북신세,,,
실은 저희아버지도 일명 대머리 유전자를 타고나셔서 ~~~~
가족들이 모두 추카해주니 더 잘했다고 생각드네요, 네년이 아버지
환갑이시라서 아버지께 부분가발 한개 선물해드릴까 생각중입니다,
힘들고 스트레스 받으시는분들께 잠시나마 웃음을 드리기 위해서
거짓없는 에피소드였습니다, 글제주가 없어서 너무 썰렁한가^^
가발 한달가까이 착용하면서 느낀점은 제가 출퇴근과 외근때 바이크를
즐겨타는데요 120km이상으로 달려두 가발 절대 안벗겨집니다,
저번주에는 가발쓰고 축구도하고 헤딩두 했는데 아무이상없더라구요,
조금 더운거 빼구는 가발없이 못살꺼같네요,
p.s:어제 두번째 가발시술한 사진입니다, 첫번째보다 약간 긴스타일로
손질하기 편하게 살짝 드라이펌해주셨다고 하더라구요,
저번에 어떤분이 여러각도에서 찍어달라고 요청하셔서 오늘 회사동료
에게 밥한끼사주면서 찍었습니다,
*주의사람들 반응*
젊은친구들은 2번째 제품이 더어려보이고 괜찮다는 쪽이고
나이드신분들의 경우는 1번째 깔끔한 스타일의 짧은쪽이 났다고하네요,
회사 여직원들은 이번이 더 좋다는 평가^^
조만간 기회를 만들어서 나를 모르는 여자들에게두 평가받을려구
나이트나 한번 가볼까 고심중입니다,^^
제가 한곳보다 더 좋은곳두 있을꺼구 스타일 잘내주시는
곳두 많을꺼라 생각합니다,
비싸서 좋다 싼게 비지떡이다 라는 말은 있지만 잘선택해서 자기와 맞는
업체랑 담당자를 만나신다면 돈도 아끼고 만족스러운생활을 하실꺼라
생각합니다,
저는 32년만에 처음 가발을 쓴 그것두 한달두 안된초보가발러이지만
우리모두 탈모라고 너무 힘들어하지말구 당당하게 하루하루 살아가자구요^^
p.s: 사진작업할줄 몰라서 이해하세요,다른분들도 체험기랑 사진들
올려주심 서로가 공유하고 좋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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