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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넘 놀랐어요..^^

  • 2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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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아~ 생각지도 못한 증모제가 되다니.. 증모제.. 넘 비싸 부모님께 말씀도 못드리구 있었는데..

모임지기님.. 정말 감사합니다..증말요....

요즘에 글 올릴만한 일두 없구해서, 읽고만 갔었어요. 좋은글 써드리고 싶었는데, 제맘도

님들과 같아서 그냥 읽고 공감만 했었습니다.

요즘 취업들이 안된다죠.. 저도 집에서 놀고만 있을순없어 공부를 시작했답니다. 인터넷정보검색사요..

그와함께 컴퓨터에 관련된 것들 공부하고 있어요. 혹시 컴퓨터에 관해 잘 아시는분들 계신지요..

제가 거의 컴맹이라 많이 힘드네요..

며칠전, 성공을 위한 책..을 읽었습니다. 거기서 필자가 가장 부러워하던건 젊음이더라구요.

지금 성공한 자신의 자리를 내놓을테니,누군가가 젊음을 줬으면 좋겠다더군요.

그걸 읽고 묘한 감정을 느꼈답니다. 다른 사람에 비해 전.. 아무것두 이뤄 놓은게 없거든요.

아무것두요.. 어학을 열심히 한것도 아니고, 학과 공부를 열심히 한것도 아니고, 기타 여러 취미활

동을 열심히 한것도 아니구요.. 공부를 안했다면 연애를 열심히 했을까요?

연애를 열심히 한것도 아닙니다..(미모가 딸리는것두 비참합니다..ㅜ.ㅜ) 확실히 놀았던것두 아니

고..술과 가무는 체질에 안맞구요..

제 생애에 있어 확실하게 열정을 불태운건 없었답니다..

작심삼일이 될지 모르지만, 공부도하고 뭔가 열정적으로 할만한 일을 찾으려구요..

제방에 거울도 치웠답니다. 머리보면 아마도 작심일일두 못갈거같아서요..

화장실이 쫌 문제네요..^^ 화장실거울이 큰편이라..ㅡ.ㅡ;;

용기들 내자구요..

참.. 여쭤보고 싶은게 있는데.. 탈모인들만 두피가 반짝 거리나요? 머리빠지기전엔 생각지 못했었

는데, 머리빠지면서 거울보면 가르마가 유난히 반짝거리더라구요..

탈모도 벌써 햇수로4년이 넘었습니다.. 첨엔 스트레스성이거니 했는데, 저.. 탈모 맞나봅니다.ㅜ.ㅜ

참.. 제가 좋아하는 배우 사진 올려봅니다.. 웃는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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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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