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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마, 정수리 탈모로 망설이다가 용기냈어요. / 참닥터, 7개월

  •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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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게 벌어지는 가르마와 그 사이로 하얗게 비치는 두피 때문에 고민하던 사람입니다.
저처럼 정수리 탈모로 고민하시는 분들을위해 부끄럽지만 용기내어 후기를 작성해봐요.
아픈걸 싫어해서 모발이식을 결정하기 전까지 치료 위주로 관리해왔었거든요
치료비용에 들어갔던 돈이 만만치가 않아서 지금와서 계산해보면 수술로 한번에
좋아지는게 나았겠단 생각도 들어요.
수술에 대한 통증도 걱정이었는데 실제 경험해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지
통증이 큰 수술은 아니었어요
혹시 예전의 저처럼 여러 고민때문에 망설이고 계신다면 용기내시길 바래요.

댓글

  •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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