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회원만 접근이 가능합니다. 남성회원 및 비회원은 접근이 불가능합니다.

[일반] Re..그러면..

  • 21년 전

  •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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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미 여러번 보여줬죠...

주말엔 항상 같이 보내고 있거든여..

남친이 저의 집 근처에서 혼자 살고 있는 관계로....ㅎㅎㅎ

증모제도 안한 모습, 거기다 자다 일어나서 부시시한 모습까지,,,,

다 알고 다 보고,,,그래도 여전히 이뻐해 주고 있답니다.

그래서 저도 그사람한테 더 잘할려고 노력하고 있지요.

대신 저 나름데로의 철칙은...

제 남친의 주위 사람들...남친 친구들이라던가 회사동료 라든가,,

같이 만나는 자리에는 철저히 준비하고 나가요..

전혀 눈치 못채게 증모제 신경써서 잘 뿌리고, 얼굴에 날린 증모제 가루도 잘 정리하고,,

한번 약속 있을때마다 무지 피곤하지만,, 그래도 주위 사람 입에서 여친이 머리숱이 이상하게

없다던가 그런말 남친이 듣지 않게끔 무지 노력한답니다.

그날 증모제라도 잘 안먹히면 모자라도 준비해서 절대 티 안나도록....

집에 모자만 20개는 될꺼에여...ㅡㅡ;

댓글

  •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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