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회원만 접근이 가능합니다. 남성회원 및 비회원은 접근이 불가능합니다.

너무 아는것이 없어서 여쭤봅니다.

  • 19년 전

  • 1,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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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정수리 부분인데요.
약 3년정도부터 이렇게 된거같아요.
그 때부터 친구들이 제 정수리보고 너 무슨 스트레스 받냐고 물어봤었거든요.
그간에 졸업하고, 취직하느라고 신경못쓰다가
어제 직장동료가 제 정수리를 보고 흠짓 놀라길래
이렇게 대다모에 가입하게 되었어요.
여기 게시판 글을 읽어보니,
용산중대병원에 괜찮다고 그러든데
거기 한번 예약할까 생각중입니다.

이 정도면 어떻게 치료를 해야할지,
어떤 조언을 해주실지 있을지
여쭤봅니다.

참고로, 직업 성격상 스트레스는 좀 받는편이고,
새벽까지 깨어있을때가 많습니다.
밥도 많이 거르구요.
중요한건, 부모님도 머리카락 숱이 별로 없으십니다.
저희 언니도 그렇구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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