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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내서 올려봐요..^^;;

  • 19년 전

  •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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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용기내서 올려봐요..^^;;

오늘아침에 갑짜기 제 머리상태가 궁금해서
제 폰카로 살짝 찍어봤어요..ㅡㅡ
전 제방이 약간 어두운 상태라 이정도까지인지 몰랐꺼든요..ㅡㅡ
형광등 불빛으로 살짝 찍었는데...허거덩~ㅜㅜ

사진찍구 많은 충격 먹었습니다..ㅜㅜ

짐 나름대루..가리고 다니긴 하는데...
왼쪽사진은 머리감구...아무것두 안한사진이구용
오르쪽 사진은 에** 그거 뿌리구..나름 머리 정리한거에요...
양옆으로 붙임머리 한거구요...
뒤에두..붙임머리하공...증모제두 뿌리궁..
아침마다 전쟁이에요..ㅡㅡ
그 검정가루랑...ㅡㅜ
이렇게라두 나름 잘 가리구 다니는데...
걸어가다보면 머리두 흩으러지궁..(핀이 보일까봐 조마조마)
지하철탈때마다..누가 내 뒷모습보구 소근되는건 아닐까?
이런생각두 하게되구용.....
칭구랑 있을때두 누가 내 머리속만 보는거 같꾸 막 그래요..ㅡㅡ
진짜 너무 우울해용...ㅜㅜ
그래두 요즘 여기들어와서 이런애기라두 하면서 푸니깐
쫌 나아지네요..ㅜㅜ

댓글 13

  •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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