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8세의 남자입니다..
2년전부터 탈모가 시작되어 이제는 거의 완전탈모에 가까워졌습니다..
저도 피부과도 다녀보고 약도 발라보고.. 해봤죠?
근데 문제는 지속적이지가 못하고.. 약을 떼는 순간 탈모는 더더욱 지속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속적인 관리가 되지를 못하죠..
거의 포기하고 모발이식이나 할까하고 있었는데..
우연찮게 스벤슨이라는 곳의 광고가 보이거든요..
제가 경제면에 좀 관심이 있어 저의 요즘 관심사는 아무래도 머리라 내 관심사항이랑 한번보고
잊혀지질 않더군요..
하지만 뭐든 안티가 있지 않습니까?
크레쎄도 처음엔 호평하더니만 효과가 없다느니 반품해달라느니 이런글 많이 올라와있었습니다.
근데 스벤슨은 안티는 못본듯 했습니다..
무료 상담기간이라 상담하러 갔죠..
근데 제가 생각한거 이상으로 확실히 틀리더군요..
피부과 다녀보신분은 아시겠지만 피부과가면 약 먹으라 아니면 발라라 아니면 모발이식밖에 없다고 하쟎아요.. 근데 저보고는 모발이식하기에는 모근이 많이 살아있으니 할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큰 맘먹고 등록했습니다..
지금은 다닌지 한달조금 안됩니다..
하지만 머리가 가렵거나 빠지지는 않네요..
전보다 머리가 힘이 있어졌습니다..
아직 모 기대할 단계는 아닌듯 하지만.. 그래도 지금보다 빠지지 않는게 어디입니까?
덧붙여 선생님께서 더 좋아질수 있다고 하시네요.. 지금은 아직 30분의 1도 안한거라고..
결과를 보아하니 비싸긴 하지만 믿고 맡기고 하기로 했습니다..
스벤슨 한번 두드려보세요..
참고로 저는 스벤슨을 다니는 고객이며 회사사람이 아님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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