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콩이랑 검정깨 그리고 다시다 이렇게 갈아서 먹고 있는데.............
먹으면...속이 좀 메스꺼려서요.......물론 우유랑 그리고....요구르트 한병....
이렇게 섞어 먹거든요.......어머니가 이게좋데요...맛도 그럴듯하고요......
몸이랑 잘 안 맞는건지...
얼마전에 '나난다'님이....자기는 자연요법과 운동으로 예전에 상태로 왔다고 해서....지금은 희망을 가지고 있는데....모두들 그렇잖아요...누군가가 성공했으면 나도 그렇게 될수 있다는.,....그런 생각....
저도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근데...하도 모자를 쓰고 다녀서...만약 지금 머리가 많이 나서...모자를 안쓰고 나간다면...내가 더 이상할것 같네요....ㅡ.,ㅡ
지겨운 모자..................................다들 그러시죠?
자 우리 열심히 해서........................건강하게 삽시다.........정신적으로요.......(미칠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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