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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런 괴상한 생각을 해봤습니다.

  • 23年前

  • 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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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가 진행되는 사람들의 공통점들중 하나가 몸에(팔,다리,가슴등..)털이 많이 나잖습니까..

저는 상체에는 털이 별로 없는편입니다.. 여자처럼.. 수염을 제외한다면..

그러나 음모부터 시작해 항문주위부터 허벅지 장단지 엉덩이부분까지 장난아니게 털이 많습니다.

물론 탈모가 시작되고서부터 이런 정글이 된 것입니다.

탈모전인 3년전까지만 해도 음모를 제외하곤 온몸에 털이 별로 없었으니까요..

그렇다면 분명 머리탈모와 몸에 비정상적으로 자라는 관계를 나무나 꽂에 비교해..

급격히 자란 털들을 밀어주면 머리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쉽게 애기해서 식물의 가지치기...-.-;;;를 연상하시면 될듯..

잔가지를 제거해줌으로써 영양분이 머리카락으로 올라가 열매를 맺듯 풍성해지지 않을까..-.-;;

제가 한번 제 몸으로 시험해 볼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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