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는 잘 모르지만..저는28살 머리 인식도 했습니다.약은 복용하지 않고 있습니다.저는 그리고 빛이 700백이나 됩니다. 아직은 대딩 이구요.저도 님처럽 친구를 만나지 않고 있습니다. 저도 외모때문에 학교를 2년 넘게 쉬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외모가 이러면 실력을 키우자 실력만 있으면 어디에서 무시는 안당한다.물론 지금은 잘생기고 머리숱이 많은 친구 사람들이 부러울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외모도 경쟁력 이라고 하니까요. 하지만 님이 앞으로 얼굴과 머리로 먹고 살지 않는다면 잊어 버리세요 그리고, 어떻게 해서든지 돈을 모으세요. 여자들은 우선 보는게 외모 보다는 성격을 보고 그다음 경재력을 보니까요. 님 지금당장 밖에 나가기가 싫고 짜증이 나고, 그러시면 부모님과 잘 상의 하셔서 가발을 구입하세요. 그남아 자신감이 생길 거에요.어자피 죽기는 싫고 살아야 한다면 악바리 처럽 사세요. (그런데 너무 티나게는 말고요) 저도 지금까지 여자 한번 사귀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대학교때 미팅 한번 못해보고 이제는 졸업을 앞두고 있네요.어떻게 살아야 할지 앞이 캄캄 하네요. p.s 탈모와 외모 때문에 고민 하시는 분들 우리 모두 힘네요.잘생기고 머리 많는 사람이 지금은 부럽지만 우리는 실력을 끼우면 되잖아요.그리고 머리 가지고 모라고 한다면 그친구를 만나지 마세요.그런 친구는 친구도 아니에요. 저희 학교 교수도 대머리 인데, 잘 생활 하고 있습니다. 모든 인간이 다 잘날 수는 없잔아요. 그나저나 취업이 되야 하는데, 아 슬프다.돈은 돈대로 쓰고 취업도 못하면 어떻게 살지...... 부모님께 손 내 밀길도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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