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좀 샴푸라고도 하죠.
전 오늘 이 샴푸에 대해 질문하기 전 검색해도 설마 나올까? 했는데 역시 나오는걸 보니 대다모가 대단하긴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하게 된 경로는 다른분들과 똑같습니다.
미용실.
어머니가 미용실에서 사오셨더군요. 저때문에 친하게 지내는 미용실 누나랑 상의했었나 봅니다.
미용실은 다 이거 추천해주나요? 가지각색이네요.
미용실은 바이오좀 추천해주고, 피부과는 트리코민 추천해주고...
샴푸통은 녹색이고, 샴푸는 투명한 흰색입니다. (트리코민은 투명한 파랑색이었죠.)
냄새는 박하향같이 톡 쏘는 향이 나는게 왠지 트리코민이랑 비슷해갖고 불안하네요.
개인적으로 트리코민에 안좋은 감정이 많죠. 트리코민을 쓰지 않았다면 상태가 지금보다 좀 더 나았을거라는 생각을 많이 하곤 합니다.
혹시 이거쓰시고 더 악화된분과 더 좋아진 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솔직히 객관적인 자료로 따지면 샴푸중엔 트리코민 만한것이 없지 않나요? FDA 임상 2단계까지 통과한 샴푸는 트리코민밖에 없잖아요. 하지만 그 트리코민으로도 효과를 못 본 나였는데...
바이오메드쓰고 더 악화되면 정말 미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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