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신아 그게 니대가리가 빙신이니까 니가 그렇게 느끼는거다.
니대가리가 진짜 뻔쩍대머리가 되는건지 알아볼려구하는 검사잖아
쥐어서흔들어 빠진머리는 어짜피 하루 일틀후면 빠지는 머리다 빙시나
대가리속까지 멍청한 빙시나 ....그앞에선 한마디 못하구 이런데나와서
욕이나하구...증말 빙신쌕기.......나도 탈모댐에 프로스카 먹지만
좃도 모르고 너처럼 좃만하게 노는 C8노무새끼들은
저주받은 대머리로 평생무시당하고 살아도 싸다 이C8노마
>여기를 통해 많은 정보와 많은 분들의 도움말씀을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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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로 인해 오늘 대학병원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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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의사가 머리를 잡고 뽑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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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움켜쥔채로 사정없이 잡아 당겨 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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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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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을 어찌나 잡아 당기는지 의자에 앉아있는 몸이 다 위로 올라 갈려고 하더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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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이 정상인 사람도 이렇게 하면 엄청 빠졌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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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탈모로 인해 병원을 찾았는데 어찌나 머리카락을 잡아 당기는지 정말! 의사만 아니면 떄려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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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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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를 본다고 이렇게 까지 잡아당기는 겁니까? 원래 의사 새끼란놈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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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한올이 정말 뼈져리고 눈물나고... 탈모로 인해 걱정되는 마음으로 병원을 찾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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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란 새끼는? 자기 머리카라기 아니라고 마구 잡아 당기더군요. 쌩~머리가 다 빠질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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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프로페시아 처방하고 끝나더군요? 이런넘도 의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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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서 머리속을 살펴보니 군데군데 조그맣게 땜방이 보이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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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탈모로 병원을 찾으면 이렇게까지 머리카락을 뽑아야 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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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그 의사새끼 생각하면 우라통이 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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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로 고민하시는분들은 제 심정 아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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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한올이 얼마나 소중한지..... 탈모로 고민하지 않는 사람은 모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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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로 고통받는 분들이나 고민하시는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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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병원에 있는 피부과및 탈모 의사넘들한텐 절대 진료 받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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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탈모클리닉)이나 (한방클리닉)을 찾아서 상당을하시는게 좋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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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탈모 클리닉)은 일단 머리속에 비타민같은걸 발라주고 해조류에서 추출한 좋은성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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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와 원적외선 및 두피마사지등등 체계적으로 진단및 치료가 아닌 관리를 해주는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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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병원같은 그런데하곤 차원이 다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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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탈모클리닉은 거의 서울이나,부산같은 곳에 많아서 지방사람들은 거리가 멀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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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할수없이 거리 때문에 전주 대학병원을 찾긴했는데요. 이 새끼들 생각하면 욕 밖에 안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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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좋은글이 올라왔나 살펴보다가 열받아서 글좀 남기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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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을 우습게 아는 의사 새끼들은 모두 손목아지를 분질러 버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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