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트리코민은 사용해보지 않았습니다.
미녹시딜과 비슷한 약리작용을 하기때문에 제가 예전에 미녹에 대해서는 약효과가 크게 받지 않는것 같아서 시도해보지는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트리코민효과를 보는 분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외국의 경우도 평이 좋은 편이고요.
미녹과 토닉을 같이 쓸경우는 어떤 약을 먼저 쓰더라도 3시간 이후에 쓰야 합니다.
그이유는 토닉이나 미녹이 두피에 충분히 흡수하는데에 걸리는 시간이라고 들었습니다.
제가 예전에 쓴방법은 아침에 미녹, 저녁에 토닉 이렇게 썼었습니다.
지금은 미녹은 제외하고 토닉만 저녁에 바르고 잡니다. 물론 아침에는 프카를 복용하지요.
저의 경우는 리바이보젠의 경우는 M형자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더군요.
>
>와~!! 한번더 감사드립니다.. 저의 궁금증을 말끔히 풀어주시네요.
>
>근데 리바이보젠 쓰신다고 했는데..트리코민도 써보셨나여?? 써보셨다면 평가좀 ^^;;
>
>그리고....보통 머리감은담에 토닉을 할텐데
>
>전 미녹시딜을 쓰거든여...그럼 머리감은뒤에 미녹을 뿌려야 돼는데
>
>거기다 또 토닉하나여?? 아니면 미녹은 그냥 하지말고 토닉이나 스프레이만 하나요??
>
>
>
>
>
コメン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