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28일째, 전에 가려움과 기름끼가 장난아니었고 그래서 트리코민샴푸를 사용했는 데 맞지가 않는 지 붉은 반점만 생기고 효과를 보지못했습니다
헤드숄더 바꾼지 한달째인 지금 전혀 가렵지않고 기름끼가 완전히 줄었습니다
특히 한달전의 기름끼는 머리감기전(하루한번감음)에 두피를 손끝으로 문질러보면 번질번질하고 미끈미끈 할 정도 였지요 지금은 두피를 문질러보면 아주 미량의 기름끼가 느껴 질 뿐입니다
니옥신샴푸 빼고 거의 다사용해봤지만 저에겐 헤드숄더가 맞는 가봅니다
그리고 트리코민,리바이보젠,댕기머리는 감고 헹굴때 머리카락까지 뽀드득 거리며 감을 당시에 세척력이 매우 뛰어난것 처럼 느껴지고 머리결이 거칠어지더군요
헤드숄더는 보통 샴푸와 감는 느낌이 같고 후에 머리결도 부드러졌습니다 대신 눈에 들어가면 보통 샴푸보다 훨~ 따갑습니다
그런데 탈모량은 체크를 안해서 모르겠지만 탈모의 원인이 줄어드니 탈모도 줄거라 믿습니다
밑글의 어떤 분은 효과없이 가렵다고만 하는 데 누구에게나 맞을 수는 없게지요 또 지성용,건성용,중건성용 세가지 종류의 샴푸와 린스외에는 보지못했고 헤드숄더린스는 사용하지않고 지성용샴푸만 쓰고 있습니다 린스는 왠지 찜찜~샴푸만 사용해도 충분할 듯
암튼 제품설명에 40년 기술노하우라니 가격은 타제품과 비교도 안되지만 솔직히 믿음은 더 갑니다
그리고 토닉은 3일전부터 스펠라를 사용하고 있으며(담에 사용기올리겠슴다) 또 프카 대신 센민과 소팔메토를 복용할까 갈등 중입니다 혹시 복용하신 분이나 제품에 대해 잘아시는 분 글 많이 올려주십시오 부작용은 없는 지?
모두 득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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