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폰지탈샴퓨를 처방해줬어
10달정도 썼습니다.
세척력 아주 좋고 가려움증 없어지고 기름기 물론 없죠.
머릴 감고 나면 정말 상쾌합니다.
요즘은 병원을 안갔어 그 샴퓨를 살 수가 없죠.
샴퓨만 사러 병원 갈까하다 귀챠니즘 ;;
일주일전에 동네 약국에서 니조랄을 샀고
이틀째 니조랄을 쓰고 있는데 아주 짜증 나네요.
머리 정말 열심히 감고 바로 말렸는데도
기름 끼고 머리카락에 힘이 없고 금방 가렵고....
독하긴 엄청 독한거같고(좋지도 않으면서 왜이리 독한겁니까?)
조만간 병원가서 폰지탈샴퓨를 살까 생각중입니다.
시중에 이 샴퓨만한게 있을까 궁금합니다.
저는 발모보다 깨끗한 세척력을 기준으로 삼는다면 이 샴퓨만한걸 모르겠네요.
트리코민 샴퓨는 아직 써보질 못했습니다.
제가 쓰던 폰지탈이란 샴퓨는 한국스티펠에서 나온거고
샴퓨에 황냄새가 아주 진하고 갈색입니다.
용량은 180ml?에 18000원이고 특정병원에서만 구입가능하더군요.
혹시나 이샴퓨 써보신분 있으시면
이 샴퓨말고 이 샴퓨처럼 시원한 느낌의 샴퓨 없을까요?
오늘도 니조랄로 감을 생각하니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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