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샴푸를 쓰면 머리가 얇아진다고 하던데, 샴푸를 써서 원래 있던 머리가 얇아지는건
절대로 있을 수 없습니다. 머리가 얇아질려면 대머리들처럼 처음부터 모근에 날때부터
얇아지는 거죠.. 호르몬이 얇아지는 작용을 하는거지 즉, 처음부터 얇아져서 태어나오는 겁니다.
갑자기, 샴푸바꿔서 썼다고 샴푸 때문에 얇아졌다는 그런 말도 안되는...쯔쯔..
그건, 머리가 얇아지는게 아니라, 머리결이 부드러워지는 겁니다.
뭘 잘 못 아시나 본데, 탈모인들은 호르몬에 의해 머리카락이 가늘어져있는 상태에서
좋은 샴푸로 머리결이 부드러워지면, 갠히 얇아진거 같다라는 느낌만 들뿐입니다.
사실은 머리결이 좋아졌을뿐인데 말이죠..
머리결이 좋다는 건 그만큼 정전기도 일어나지 않아, 탈모방지에도 좋고 세정작용도
좋다는 뜻입니다. 머리카락을 오랜 생명을 가지게도 좋고, 여러뭐로 좋습니다.
인터넷에서 찾아보시면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다들 머리결을 좋게 할려고 노력을 하지요..
보통 한국제품보다는 헤드숄더나,펜틴이나,비달사순등이 머리결을 부드럽게 하는데에
중점을 두고 있죠.. 다만, 펜틴 이런 종류는 지성용 중점으로 맟춘게 아니라서, 탈모인들은
쓰기 조금 거북한데, 헤드숄더는 머리결 뿐만이 아니라, 지성용으로 나와 비듬과 두피건강에
더 신경을 써서 많이들 이용하고 있죠..
샴푸는 두피를 깨끗하게 해주는 역활을 할 뿐이지, 발모된다이런거 난다모나,모앤모아등등
다 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므로 탈모인들이라면 샴푸에다가 괜히 비싼가격 줄 필요없습니다.
샴푸란게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어떤거는 머리에 가렵고, 기름끼 많이 끼는데, 어떤거는
기름끼 적어지고, 가렵지도 않죠. 고로 자기에게 가장 맞는거 그것을 쓰시면 됩니다.
어느게 좋다,어떤게 좋다는 결국 본인이 임상실험으로 판단하셔야 되죠..
저도 한 10개정도 샴푸를 써봤는데.. 저에게 댄트롤, 헤드숄더가 제일 잘 맞고,
펜틴과 도브샴푸지성용샴푸인가?? 이건 기름기만 끼고 간지럽더라구요..
가장 돈 아까웠던건 니옥신 세트로 8만원주고 산거.. 쓰긴 다 썼습니다. 그냥 버리기
아까워서요..ㅠ_ㅠ
머리결이 좋아지는것을 머리가 얇아진다고 판단하는 그런 쓸데 없는 말 듣지 마시고,
머리가 깨끗하고, 기름기 잘 안껴지고, 간지럽지 않은 샴푸를 선택하셔서 쓰세요..
두피가 깨끗해야 머리도 덜 빠집니다.. 그런다음, 프페,프카가 유일한 해결책임을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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