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옥션에서 모앤모아 2개를 16000원에 구입해서 받자마자 바루 사용해봤습니다.
처음에 샴푸를 짜서 색깔을 봤더니 약간 녹색의 투명한 색이더군요...
그리고 머리에 묻히고 거품을 내는데 거품은 잘 생겼습니다.
제 머리카락은 좀 긴 스포츠 형인데 대략 5~6센티정도 길이가 됩니다.
거품을 내고 손끝으로 머리를 살살 마사지 해주고 바로 헹궜씁니다...
헹구고 나서 기분은 다른 샴푸랑 별로 차이는 없었습니다.
근데 다른 샴푸는 머리가 마르면 슬슬 가려움이 찾아오는데
모앤모아는 가려움이 찾아오질 않네요..
머리 감은 후의 시원함이 좀 오래가는거 같습니다.
빠지는 머리카락 갯수는 다른샴푸랑 별 차이 없이 20~30개 정도 되는거 같았습니다.
(저는 항상 욕조 구멍 막아놓고 머리를 감기 때매 머리카락이 물위에 떠다니는걸
항상 최종확인 합니다.)
처음 사용하는거라 머라 확실히 결론 짓지는 못 하겠지만 쓰다보면
정답이 나올거라 믿고 계속 사용해 보렵니다.
또 이 샴푸의 장점이라면 저렴한 가격이 아닐지 생각이 드네요...
250g이 한개에 8000원이면 저렴한건 확실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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