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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에 "삼위일체형 치료방법"소개

  • 25年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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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고 있는 "삼위일체형 탈모치료"에 대하여 글을 올리니 많은 비판과 격려가 있으시기 바랍니다.

탈모는 "삼위일체형 방법"으로 치료해야!!!!

. 1. "삼위일체형 치료방법"을 소개
(먹고, 두드리고, 바르는 세가지 방법을 동시에)
● 첫번째 방법 : 모근에 영양을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 모근 세포는(머리칼도, 손톱도 세포)세포를 구성하는 영양소가 있어야
하고, 영양소가 있어야만 젊고, 튼튼한 세포를 만들 수 있습니다.
☞ 모발에 좋은 영양소를 공급하는 식품으로는 여러분도 들은 적이 있는
다시마, 멸치, 검정콩, 검정깨 등 입니다.
☞ 모발성분은 대부분 케라틴(80~90%)이라는 경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으
며, 멜라닌 색소(3%이하), 지질(1~8%), 수분(1-~15%), 미량원소로
(0.6~1.0%) 이루어져 있습니다.
☞ 주성분인 케라틴은 18종의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져 있고.
☞ 머리칼이 자라는 데에는 영양소 공급 즉 질 좋은 단백질의 섭취는 필
수적입니다. 단백질은 소화(분해)되면 아미노산 형태로 분해되어 소장
에서 흡수되고 간으로 이동하여 체내단백질을 구성합니다.
즉 모발도 바로 간에서 만들어 낸 체내단백질인 것입니다.
● 두번째 방법 : 모발이 붙어 있는 피부가 건강해야 합니다.
☞ 수시로 자극을 주어 모발 부위의 피부를 젊고, 건강하게 해야 합니다.
즉 머리를 자주 감아서 청결을 유지하고, 수시로 맛사지를 하여 줍니다.
☞ 좋은 방법은 심한 자극을 받지 않도록 유의하면서 솔잎으로 두드려주
면 효과가 좋으나 현실적으로 사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돈모솔을 사용.
☞ 돈모솔로 두드릴 때는 머리칼 및 피부에 습기가 없는 상태에서 하여야
하며, 즉 머리를 감기 전이나, 스프레이 발모제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바르기 이전에 두드려 주면 됩니다..
● 세번째 방법 : 좋은 발모제를 사용하여야 한다.
☞ 호르몬제 계통의 발모제는 삼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혹시 다른 부작용이 염려되기 때문입니다. (성기능 저하 등)
☞ 순식물성 즉 한방재료를 응용하여 제조된 것이면 좋을 것이며,
우리 조상들이 검증하였던 각종 식품이나 한약재를 첨가하여 만든
생약성분의 제품이다면 부작용은 염려하지 않아도 좋을 듯 싶습니다.


2. 기존 발모치료 방법과의 비교
⊙ 바르는 발모제만을 사용하는 경우와의 비교
☞ 농작물을 가꿀 때 화학비료만을 주면 일시적으로 자랄 수는 있을지는
모르지만 튼튼한 농작물을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토양이 좋은 곳에서
영양소를 뿌리를 통하여 흡수하는 농작물이 튼튼하고 영양이 풍부한 농
작물이 되지 않을까요?
☞ 모근에는 모발을 구성하는 각종 영양소 특히 주성분인 단백질(아미노산
)을 풍부하게 공급해 주어야 모발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겠지요?
☞ 기존의 발모제만을 바르면 가느다란 머리가 나오다가 머리칼이 굵어
지지 않는 이유는 여기에서 연유합니다.
⊙ 먹는 제품만을 사용하는 경우
☞ 영양소만을 공급한다고 다 자랄 수 있나요? 외부에서도 모발이 성장
할 수 있는 여건 조성도 동시에 해 주어야만 효과가 극대화 되겠지요.
☞ 두피에 자극을 주는 방법을 택하지 않고 있습니다.
☞ 피부를 건강하게 할려면 피부에 자극을 주어야 합니다. 냉수마찰을
하면 피부가 좋아지는 원리는 무엇입니까?
허나 머리에는 냉수마찰을 할수가 없으니 어떤 방법을 사용하면 좋을
까요?

3. 효과적인 대머리.탈모 치료 방법

⊙ 각종 질병은 누가 고치나요? 대머리는 누가 고쳐 주나요?
☞ 의사?, 약사? 그렇다면 누구 인가요? 물론 본인입니다.
* 병원에 갈 것인가? 말것인가?
* 일반병원이냐?, 한방병원이냐?,
* 어느병원으로 가느냐?
* 어느 의사를 선택하느냐? 지정의는?
* 계속 치료할 것인가, 퇴원하고 집에서 치료하는가?
* 결국은 본인이 병을 고치는 것이며, 병원의 의사나 약사는 본인이 병
을 고치는 과정에서 일정 부분만을 도와주고만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 대머리 치료도 누가 해주는 것이 아니고 자기 자신의 의지에 따라 고
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꾸준히 노력하면 상당부분 호전됩니다.

⊙ 질병의 원인을 알아야 고칩니다. 즉 탈모의 원인을 알아야 고칩니다.
일반적으로 모발의 병리현상을 분류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반흔이나 피부병을 동반하지 않는 탈모
- 원형탈모증, - 남성형 탈모증, -여성형 탈모증
2. 내분비 이상에 의한 탈모
- 뇌하수체 기능 저하, - 갑상선 기능저하, - 당뇨병
3. 영양불량으로 인한 탈모 4. 약물에 의한 탈모 5. 외상성 탈모
6. 비듬을 동반하는 비강성 탈모 등 다양합니다.
☞요약하면
- 첫째 어떤 원인으로 인하여 모발성장에 필요한 영양이 공급되지 않
거나
- 둘째 모발성장에 장애를 일으키는 경우(호르몬 과잉분비와 부족)
- 셋째 모발부근의 세포가 손상된 경우

⊙ "삼위일체형 탈모치료 방법"으로 대머리를 탈출합시다.
1. 모발이 성장할 수 있는 여건 조성 : 영양공급
- 모발을 구성하는 단백질 등을 풍부히 공급
2. 모근 관련 피부를 건강하게 : 돈모솔 등으로 두드려 준다
3. 모발의 발육,성장 촉진 : 발모제를 바르고 맛사지 한다.

⊙ 당뇨병을 고치는데 당뇨약으로만 고쳐 지는가요?
- 약물치료와 동시에 식이요볍, 운동요법을 동시에 하여야만 치료가
가능함.
- 탈모 치료도 마찬가지 원리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4. 탈모증 치료에 실패하는 사유(유형)

⊙ 꼭 치료하겠다는 본인의 의지가 부족한 경우.
- 치료하여야 하겠다고 작정하지도 않고 있으며 현실만을 고민하고 자포
자기하고 조상만을 원망하는 유형.

⊙ 끈기가 없는 유형 (중도에 포기한다)
- 고칠려고 마음은 먹었으나 작심3일이다. 어제는 술 때문에 또 오늘은
늦게 일어나서 또 시간이 없어서..... 언제 먹고 언제는 발라야지요?
먹지도 바르지도 않는데 머리가 나옵니까? 꾸준히 하는 방법 이외에는
없습니다.

⊙ 효력이 없는(미미한) 값싼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
- 싼게 비지떡입니다. 돈을 좀 들여야 아까워서라도 꾸준히 하는거지....
모발이식에는 하나에 5천원, 싸게해야 3천원씩은 한다는데요..
투자해야 꾸준히 사용하고, 꾸준히 사용해야 결실을 맺는 법입니다.

5. 결 론
모든 질병은 본인이 치료하여야 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있어야 하고,
해당 질병에 경험이 많은 의사나 약사를 만나야 하듯이
☞ 탈모치료에도 건강한 모발을 가져야 하겠다는 본인의 의지가 첫째이고
좋은 제품과 치료방법을 소개받아 중도에서 포기하지 않고 끈기있게 꾸
준히 도전한다면 가능할 것으로 믿습니다.
☞ 또 중요한 것은 탈모증상이 좀 있다하여 기가 죽을 필요가 없이 당당하
게 살아가는 마음가짐이 더욱 중요합니다. 키가 좀 작다고 하여 아무런
상관이 없듯이, 머리칼이 좀 부족하다 하여 무슨 대수입니까?

우리 모두 당당하게 삽시다!!!. 대머리여 파이팅을 외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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