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모앤모아를 석달사용했습니다
삼퓨하고 바르는거 샀는데,
귀찮아서 안쓰고 버리기 아까워서 삼퓨만 석달째 사용.
머리 나든지 말든지 포기하고 사니까 뭐 그냥 그런데요.
문제는 최근에 발기부전이 의심되어 고수님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특정제품을 비방하고자 하는게 아니고 저와 같은 경우가 있었는지 궁금해서요
물론 지금은 딱 끊었지만요
지금까지 발기부전 이런거 전혀 없었거든요.
전에 프로스카를 구입해서 2주 정도 먹고 나니까 타스테스트론이 억제되서 그런지
욕망이 전혀 없어지드라고요... 그때 화들짝 놀래서 뚝 끊었죠.
모든 약품, 자연요법, 삼퓨 등등이 남성호르몬 생성이나 체내 역활에
얼마정도씩은 작용하는게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물론 제가 민감한 편이라 반응이 즉각적이고 빨라서 그런건지 모르지만요.
하여간 임상학적인 데이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데이타를 온전히 공개하고 판매하는 선량한 판매자는 없을거고
저와 같은 경우가 있었는지 알고 싶어서요.
부작용없는 모발관리세상이 빨리 오기를 기대하며 고수님들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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