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렇게 좋은 제품이라면 왜 FDA 승인을 신청 안햇을까요?
전세계적으로 FDA 승인을 받고 의사들이 추천하는 공식적으로 입증된 샴푸는 트리코민 하나 뿐입니다.
솔직히 인터넷에서 글쓰는 사람들이 다 장사꾼인지 뭔지 어떻게 압니까?
허접 비누 난다모가 몇십억을 올리는 탈모시장에서....
제 생각엔 트리코민이 유일한것 같습니다... 왜 FDA 에 승인된 유일한 탈모샴푸는 트리코민인데
리바이보젠 알바 들은 왜 저렇게 바득 우길까요.
매번 생각 하지만 전세계적으로 공식적으로 FDA 에서 인증하고 의사들이 추천하는 샴푸는 트리코민 하나 뿐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탈모 초기인으로써 샴푸를 이것저것 써보았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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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몇개월전부터 리바이보젠이란 샴푸를 쓰고있는데. 거품이 엄청 마니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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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거 같아서 제가 의사분에게 물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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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분은 샴푸가 DHT 를 억제 해서 머리를 나게 하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자기는 믿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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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상품이 과학적으로 다른곳에서 입증 된것두 아니고요 FDA 승인도 못 받았찌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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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DHT 를 정말 억제 한다면 그것은 의약품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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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리바이보젠 성분도 잘 모르고. 거품도 엄청 마니 나는것이. 정말 믿을만한 제품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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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글을 보니 외국에선 나노 라는 샴푸가 1위라는데요. 그샴푸에는 미녹시딜 성분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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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리바이보젠은 뭡니까..? 성분도 모르겠고. 정말 DHT 를 억제 하는지.. 솔직히 모든 샴푸가 분출된 DHT 를 딱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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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지 않을까요? 그리고 정말 DHT 를 억제하고 좋은제품이라면 의사들은 왜 부정적인지 궁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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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은 정말 입증 된거니싸 믿을만한거 같구요... 리바이보젠은 정말 객관적으로 자기네들이 말하는거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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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곳에서 입증이 되었따. 정식 믿을만한 기관에서 입증 되었따라는건 한번도 본적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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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분또한 그런거 믿지 마라라고 하시는데. 제가 가는곳에 피부과의사님의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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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형 탈모 즉 대머리의 원인은 말씀하신대로 DHT이 원인입니다. 테스토스테론이 DHT으로 바
>뀌면서 작용을 하는데 이때 관여하는 효소를 억제하는 물질이 바로 프로페시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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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말씀하신 샴푸가 어떤 종류인지 잘모르겠지만 만약 주장하듯이 그 샴푸가 정말로 DHT생성
>에 관여한다면 그렇게 마구 아무 제한도 없이 샴푸로 팔리지 않겠죠. 또 하나 혹 그 성분이 적어
>도 시험관 안에서는 DHT를 억제할 가능성이 있다고 해도 이것이 그런 작용을 하기 위해서는 샴푸
>가 짧은 시간 동안 피부 속을 뚫고 들어가서 머리카락 근처에서 작용을 해야하는데 피부는 그렇
>게 만만한 장벽이 아닙니다.
>저는 그런 주장을 믿지 않습니다.
>
>프로페시아는 매우 안전한 약입니다. 그렇게 '버틸' 필요가 있을까요?
>
>
>
> 고수분들의 답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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