脱毛症シャンプー及び脱毛防止ヘアトニックに関連情報

黒彩(瞬間増毛剤)に関する情報提供

先週のコメントランキング

  • 1等 会員グレード K4984376008
  • 2等 会員グレード cyunty99
  • 3等 会員グレード K4979166048
  • 4等 会員グレード K44061050622508202112
  • 5等 会員グレード K4964508705
  • 6等 会員グレード 웁스라요
  • 7等 会員グレード K4983758792
  • 8等 会員グレード K4989564954
  • 9等 会員グレード 겸이경이
  • 10等 会員グレード K4986541807

검정콩 환 이제 3년 2개월.. 복구는 가능한가..

  • 20年前

  • 3,641
0
안녕하세요... ^^

대다모 여러분들..
쉽지 않은 시간들 보내시는 분들 많으실거라
생각됩니다..

자주 들려야지하면서도 잘 되지 않는것은.... ^^;;
참 예전에 이런 얘기하시는 분들 얄미웠는데요
저도 그러게 되네요..
여러분도 빨리 이런 얘기하실수 있는 시간이 오길빕니다..

제 예전의 글은 검색란에 "이름"으로 체크하시고 '검정콩' 으로 검색하시면
나올겁니다...

꽤 긴시간이었구요.. 지금은 웃을수 있는 시간이 되어버렸습니다..

여러분께서 가장 궁금한것은..
어떻게 먹느냐 이런것이 아니라 정말 나느냐!!!!
이런것이라 생각됩니다.. ^^
그래서 효과가 있다고 생각된 시점부터 죽 저의 경험을 올려 보았습니다..

현재의 상태는
아직 올라간 0.8~1cm의 앞라인의복구는 없었구요..
역시 그래서 빠른 대처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머리숯은 여전히 예전의 2/3 수준으로 그 이유는 모발의 세발(얇아짐)에 있는것 같습니다..
갯수는 거의 빠지기 전과 같은것으로 느껴집니다..

그전에는 하루에 녹차 5잔이상에 검정콩환 입안가득 2회 복용 이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글 이후 제가 바뀐것은요..
사실 그전에는 환과 녹차를 꾸준히 먹는데도 기복이(조금씩 빠졌다가 나고하는-쉐이딩현상의 일종) 약간 있었는데요..
빠지는 현상이 있을려면 머리 두피부분에서 열이 나고 간지럽고 그런 느낌이 있었습니다..
특히 여름이면 더욱 심해지곤 했는데요..
두가지가 바뀐후 거의 그런 현상이 없어진것 같습니다..


1. 원래는 녹차륽 직접 큰병에 타서 마셨는데요..그런데 언제부턴가 귀찮아 지고 공부도 하고
그래서 그*타임을 사먹기 시작했는데요..
이것의 효과가 톡톡하다 생각됩니다... 하루 소비량은 750ml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꼭 한피티 이상은 먹으려고 노력합니다..물론 가격은 그전에 비해서 턱도 없이 비싸지만
녹차가 그전에는 타서 마시면 약간은 덜 진한거 같았는데 그*타임은 상당히 진하더라구요..
저에게는 맞는 것 같습니다.. 특히 기복현상이 거의 찾아 오지 않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꼭 그*타임이 아니라도 현미 녹차말고 보성쪽에 진짜 진한 녹차면 상관이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이유는 밑에..

2. 이것도 상당히 유효하다고 생각되는데요.. 특히 기복현상이 있어서 머리에서 열이 나고 간지러워지는 분들은
꼭 한번 실천해 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그런 현상이 나타나면 즉시 머리를 감은후 샤워시에 샤워기에 물을 틀고 샤워기를 등지고 서서 머리쪽으로
찬물이 흐르도록(머리를 뒤쪽으로 기울여서) 머리에 열기가 없어질 때까지 계속 물을 맞고 계시면 됩니다..
한번 샤워시에 2~3번정도 머리에 열기가 사라질때까지 계속 하면 됩니다.
저는 한 3일정도 갔는데요 마지막이 8월정도 되었던것 같습니다.. 물론 그때 빠진 양도 상당히 적어서 저에게는
효과 만점이었습니다.

그리고 검정콩환의 양도 하루에 1회 복용으로 줄였습니다...

저 두가지가 된후 머리숯에 기복이 없어서 예전에는 기복때문에 기복이 오면 짧게(스포츠머리가 아니라
예전에 전진이 짧게 커트한 머리 정도) 자르고 해서 길게 기를수가 없었는데요
가을도 오고 해서 이번에는 머리도 길러 봤습니다..
물론 완전히 예전같지는(현재 노유민정도..ㅜㅜ) 않았지만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 앞머리는 그냥상태에서 눈썹에
걸쳐있고 뒷머리는 목중간에 걸쳐 있습니다..

모든분에게 녹차와 검정콩을 권하지는 않지만..
프페든 자연요법이든 초기에 어느쪽이든 빨리 결정을 하시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집에서 프페를 너무 반대해서 어쩔수 없이 자연요법으로 가게 되었는데요.. 지금은 후회가 없습니다.
대신 집에서 어머니께서 한번에 검정콩환 20만원어치를 한번에 만들어 주십니다..
검정깨가 그렇게 비싸다고 하시더군요.. ㅡㅡㅋ
물론 비용은 자연요법이 더욱 비싼것 같습니다.. 녹차를 그*타임으로 바꾼후 용돈을 50%가 그쪽으로 지출됩니다..
원래 담배는 안피웠고 술도 거의 마시지 않습니다. ㅜㅠ 하지만 모두들 아시다 시피 그런 것쯤은 껌이라는 것을
경험해서 아실겁니다.. 가장 힘든건 사람들의 시선이라는 것을.. 여름에 지하철에 자리가 나도 앉아가지 못하는
그 서러움을..ㅡㅡ*

혹시 질문있으시면.. 리플달아주시면 3일정도는 답변달아드리겠습니다.. 매일들어오는건..^^;;

마지막으로 특정 상품이 거론되어서 걱정인데요.. 워낙 이곳이 살벌하고 지저분하게 변해서.. 물론 정말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
뭐만 먹었다하면 그회사 사람이냐느니 알바니 해가면서 몰아 부치는 경향도 있고..
요즘은 없어졌나?? 하튼 머 그런 리플올라오면 자삭하겠습니다..
좀 꺼려지기는 했지만 저만 알고 먹으면서 희희낙낙 할수 도 잇지만 그럼에도 올리는 건 정말 힘들었던 저의 3년간과
정말 저의 경험을 원하시는 분들이 있으리란 생각에 올립니다..

그리고 위에서 말한 꼭 그*타임이 아니어도 된다는 것은 제가 그*타임을 선택한 이유는 가장 쓰고 진한것도 있지만
제가 군 시절에 제 직속 부사관께서 보성에 사시는 분이었는데 언젠가 보성 "어린차잎" 녹차를 가져와서 직접타서
한잔 주셨는데요 그때는 무척이나 썻던 기억이있는데 시중에 유통되는 피티병에 담긴 녹차중에는 그*타임이 가장 유사하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그*타임은 절강성산이라고 되어있습니다..
다른 것도 먹어보았으나 너무 맛이 흐리하더군요... 쩝..보성녹차피티라고 쓰인것도 먹어보았으나.. 영 아니더이다... 제 경험이 그러하다는 것이구요..
그래서 혹시 보성쪽에서 직접파는 "어린차잎"을 구하실수 있는 분은 그걸 직접타 마셔도 무방하지 않을까 생가됩니다.
저는 하숙집이라 상당히 불편해서 포기했습니다만.. ㅡㅡㅋ

참 길게 썻는데요... 하튼 모두들 득모하시길..

コメント

  • 最新順

    植毛フォト&レビュー

    1 16

    地域別植毛病院マップ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