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고3때부터 반아이들이 머리숯이 적다고 말이 많았었습니다.
긍데 군대 가기 전에 보니까 엄청 없더라고요;; 첨엔..
입대 전이라 스트레스 때문이겠지 했는데 제대하구 나니까 장난이 아니네요;;
그래서 제대하자마자 안돼겠다 싶어서 두피클리닉센터에 가서 진단을 했씁니다.
일단 현미경으로 두피의 상태를 진단해보니 장난이 아니더군요..
흘러넘치는 피지분비량과 붉은색 반점등등..
모공이 꽊꽉 막혀있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예약하구 약 3개월정도 다녔습니다.
다니기 전엔 모공이 많이 죽어서 제 나이 23살인데 저를 모두 30대로 보더군요;;;
클리닉 비용도 만만치 않았씁니다.
두피클리닉 5만원에 + 메조테라피형식으로 주사를 놓았습니다. 그 주사 5만원..
그래서 일주일에 10만원씩 쏟아 부었죠..ㅠ.ㅠ
한.. 3개월.. 약 150만원정도 투자를 했으며..
지금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 전에는 머리두 많이 가려웠구.. 머리카락도 힘이 없었는데..
클리닉 후에는 많이 좋아졌네요 가렴증도 줄어들구요..
글구 중요한것은 죽어가던 모공에서 새로운 머리카락이 나오고 있습니다^^
잔머리가 많이 늘었는데 이것들을 굵게 만드는게 관건이라고 봅니다.
지금은 클리닉 안다니구요 한달에 한번정도나 아니면 머리를 유심히 살펴서
두피가 가렵거나 할때 한번씩 클리닉 받아 볼려구요
그 외에는 트리코민으로 맛사지 해주고 있씁니다.
예전보단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숯은 없네요..ㅠ.ㅠ
첨엔 모앤모아두 써보고 난다모비누도 써보고.. 별거 다해봤지만..
역시나... 바로 클리닉 센터나 두피, 탈모 전문점으로 가는게 상책인듯 하네요..
돈이 많이 들긴 하지만 경과를 보시면 안아깝다는 생각이 드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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