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페 드시고 있으세요???
그게 가장중요한듯...
샴푸는 큰 효과기대가 힘든.. 부차적인요소로 ..
>대머리소리들으면 산지 이제 4년정도된다
>앞머리가 훤해졌다..
>나이도 서른 다섯을 넘어가고 있다 완전히 빤짝 대머리는 아니다..
>하지만 확실히 대머리 소리는 들을 정도이다
>가발도 써보았지만 벗어버렸다..
>하지만 결혼은 하지못하고있다
>자포자기가 되었다
>외모는 거의 돌보지 않고있다....
>그러니 여자들은 점점 거리가 멀어지는것도 당연하다..
>
>그동안 나는 남들 다쓰는 좋다는 샴푸니 헤어토닉이니 이런거
>다 거짓말이고 다뻥이다 라고 치부하고 아예사본적이 없다
>
>그러던 차에 되던 않되던 노력은 해봐야 하지 않겠냐면서
>암웨이의 싸이토맥스인가 이것을 권하는 선배가 있었다
>
>역시 나의 머리속 반응은 이랬다 "내참 결국은 약선전아니야 ..이런게
>효과있으면 세상에 대머리 하나 없겠다..흥 미친놈"
>
>하지만 오늘 곰곰히 생각해보니 한편으로는 내가 너무 관심을
>안가지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
>그흔한 검은콩요법이니 모앤모아 니 하여간 값싸고 대머리들은
>누구나 해볼수있는것들을 나는 정말 한번도 해보질 않았다
>
>그래서 이거 한번 할까 말까 고민중이다...
>왜 고민이냐면 나의 머리속에 대머리는 고칠수없다는 진리가
>있기 때문이다..
>
>하지만 주위에서는 자꾸 해보라고 한다..
>
>그러니 마음이 흔들린다 역시 대머리는 어쩔수없나보다
>귀가 솔깃해진다..
>
>여러분 어찌하오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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