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 빠지는걸로 스트레스 받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인터넷 서핑중에 찾아왔네요..
집에서도 너무 머리가 빠지니 난리고 이젠 단골 미용실에서 탈모 시작된게 보인다구 하구요..ㅠㅠ 원래 상당히 머리숱이 많은 편이였는데 옆머리나 앞머리쪽으로는 상당히 많이 줄었다는게 느껴져요..
머리가 많이 빠지기 시작한게 작년 겨울 부터였던거같구요..회사에서 엄청난 스트레스와 약간 건강이 안좋았던걸로 기억나는데요..
원래 두피도 썩 좋지는 않았는데..두피는 심히 지성인데..머리카락은 무척 건성이구요..
두피에 예전부터 빨간 상처가 곧잘 있었구요..가끔 머리 감고나서 피가 난적도 있었어요..그땐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도 안했고..
사실 제가 여자라..(여자는 탈모가 적단 생각에 안심도 하고 머리숱도 많아서..에혀..)
약간의 간지러운 증세도 있구요..
여기 글이나 다른 곳글도 읽어보고 ..물론 자기에게 맞는 샴푸를 찾아야하겠지만..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넘 갈등되서요
주로보면 리바이보겐이랑 트리코민인가요 ..그 두 제품을 많이 쓰시던데
다른거라도 제 머리 상태에 맞을만한걸 추천해주셨음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꺼같아서요..
아..전에 동네 미용실 아저씨 추천으로 니옥신 한통 써봤는데..전혀 다른점을 못느껴서 그후로 안썼거든요
간단한 조언이라도 큰 도움이 될 테니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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