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5살때부터 22살이된 지금까지 원형탈모로 싸우고 있습니다..
처음에 고려대병원를 갔었는데. 조그만하던 탈모부위가 지금은 전체가 되었지여..
고려대에서 스테로이드 미록시딜 dpcp 다해보았지만 효과가있다가 다시 빠지
는 괴로운 반복을 했습니다..
그러다 3개월전 tv에서 나온걸보고 검은깨를 사러 경동시장에 갔었습니다..
거기서 검은깨를 사러왔다고 하니 국산을 주더군여..(밖에 국산이라고써있었
음) 그러더니 머리때문에 그러냐고 하시더군여.. 그래서 쪽팔리지만 예!
라고했습니다.. 그러더니 하수+검은콩+검은깨를 갈아서 볶아 주더군여..
그러더니 측백을 한약파는데서 사서 다려서 이걸 타먹으라고 하더군여..
그래서 그냥 한번 해보기나 하자(포기상태)하면서 집에서 하루에1번-2번
일정치 않게 먹었습니다.. 그러더니 3개월후인 지금 전 상당히 머리가 많이 나았습니다..
아직은 좀 가늘지만 거의 모발 전체에서.. 나고있습니다..(아직도 조금은 빠짐..)
제생각에 다른의견이나 좋은의견있으신분들 의견올려주세여..
전 2002년에 취직해야 돼는데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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