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30세 남성입니다.
전 26살때부터 유전적인 탈모가(m자형) 진행댔구여 그래서 크게 못느끼다가
28살때부터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관리를 시작했습니다.
그관리에 대해서 지금부터 쓰겠습니다.
우선 항상 미래를 생각해야 합니다. 거울을 보면서 내가 지금보다 더빠져서 대머리라구 친구들이 놀리면 헉!!
대모리 까진걸 상상하면 내자신이 우습겠죠!!머리땜에 소심해지기 싫으면 머리있을때 관리 잘 해야 겠죠!!
일단 전 1년정도 우유에 검정콩과검정깨 글구 솔잎가루를 타서 공복에 먹구 공복시 또우유와달걀을
타서먹구여 그러면 배가 불러서 밥을 못먹지만 그래도 전 몇수저 뜬답니다.
글구 저녁엔 또 우유와 달걀을 타 먹으면서 프로페시아를 같이 먹구 있습니다.
(제 직업상 밤낮이 바뀌는 직업이라서 프로페시아는 매일 아침11시에 먹구 있습니다~~ )
다른 특별한건 없구 프샤를 먹으니깐 얼굴빚갈이 달라졌다는 것과(개기름기가 일단없어지구
뽀송?해졌다구 하나!피부가 탱탱해?지는 기분이 들고여!)자연요법과 퓨샤를 먹어서그런지 머리결에
힘이 생기구여 그래서 전보다는 숫이 많아진듯 하네여..
머리 감는건 (지금 닥터모 샴프사용)손톱아래쪽에 살로 열손가락을 팅기면서 누르면서 감구여!
닥터모샴프로 한4분정도 감구여 한5분정도를 행구고 있답니다.
닥터모 샴프를 쓰니깐(쓴지일주일째 가격팔천원)전 지금까지 이런 기분 첨인데
모공에서 숨을 쉬는것처럼 느껴져여 일단 머리가 밝아진 기분이 들구 두번째 느낌은
머리에서 먼가가 막 쏫구쳐?오르는 느낌이 있구여! 진짜 머리가 가벼워진 것같습니다.
닥터모 강추~
그리구 전 커피두 하루 3잔 정도 먹습니다 하지만 녹차두 4~5잔 정도 먹구있구여
중요한건 전 물을(녹차물) 하루에 일반컵으로 한 15잔이상 먹구여 그럼 소변이 다른사람에 비해
훨씬 만구여~~바쁜하루지만 전 아무리 바빠두 퓨샤먹는거와 검정콩먹는건 잊지 않는답니다
글구 자기 체면을 걸구 있답니다 거울을 보면서도 혼자 눈을 감구 단전 호흡을 하면서두
전 항상 `넌 머리숫이 많다`라구 자기 체면을 겁니다.
글구 잠은 하루에 7시간 이상 자구여 담배는 하루 한갑정도 피구여 술은 일주일에 한번정도
결론적으론 주위반응은 사람들한텐 얼굴좋아졌다는 소릴 많이 듣구여 머리 보는 사람이 적어졌다는것과
머리얘길 꺼내는 사람이 3~4년 전보다 적어졌다는 것과 오래간만에 만난 사람도 그런 얘길 않한다는것!
압도적인 제생각은 관리를 신경써서 하니깐 일단 머리카락이 굵어졌다는것과 모공이 시원해졌다는것과
앞머리에 솜털이 굵어진 느낌이 들구 머리전체적으로 힘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 꾸준히 관리를 할것이며 앞으론 경동시장에 가서 다시마와 검정꽁과 검정깨를 환으로 해서
먹을 생각입니다.
이것저것 많은걸 찿아본결과 대머리약에는 아직까지 퓨샤만한것과 자연산추출물 만한게 없다는겁니다
지명도가 높은 헤어샾에서 돈주고 관리하는 것은 저로선 탐탁치 안구여(한마디로 돈지랄?)자연적인
민간요법이 가장좋을듯...죽은사람을 살리지 못하듯 하지만 죽을병든걸린 사람도 꾸준한 관리를 하면
지연내지 살릴수 있는것 아닙니까 머리 다 빠지기 전에 신경써서 포기하지 말구 관리합니다.
이것 저것두 안돼면 캐나다 가서 푹신다구 생각하구 모발이식하구 과학이 더 발전하면 머리카락
나는 약이 나오지 않을 까여 전 그렇게 믿구 있습니다.
포기하지 마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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