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네딘 지단 wrote:
> 저같은 경우는 냄새가 역하긴 하지만 그냥 씹어 먹거든여, 그런데 밑에 분께서는 삼키는게 괜찮다고 하시는군여,, 그런데 제가 고등학교때 생물시간에 들었던게 생각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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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포구조가 동물의 경우는 세포막만 있지만, 식물의 경우에는 세포벽도 있잖아여, 그래서 생물선생님게서 말씀하시길, 포도씨나 수박씨 뿐아니라 비교적 연한 편인 참외씨 같은것도 씹어먹지 않으면 위액으로 분해가 안되기 때문에,
> 볼일볼때 내용물(?)에 그대로 나오는거라고 하더군여, 정말 이런말 해서 죄송한데, 그런경험있으실꺼에여, 참외씨나 수박씨같은거 그냥 막 삼켜먹으면 그대로 나오잖아여,,어우..드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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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씨 뿐아니라, 콩나물 같은경우도,,경험해 보셨을꺼에여,, 정말 죄송한데, 그전에 저같은 경우에는 심지어,, 열무김치도 그대로 나오는 걸 본적이 있었거든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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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여간 식물성의 경우 잘씹지 않고 그냥 삼키면 그냥 나오는데.. 하여간 전 아무리 빡쎄도 그냥 씹어먹을렵니다. 그냥 나오는거 보다야 낳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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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르져 식초에 담구는 이유가 세포막을 없애서 삼겨도 흡수가 되도록하는건지도.. 하여간 그래도 전 씹으렵니다.
콩을 그냥 삼키거나 씹어서 먹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 그거 몸에 거의 흡수 안되는거 아시는지 모르겠군여.....
몸에 흡수되는 순으로 보자면 제일 안되는 것 부터 나열하자면
생콩 다음으로 씹어서 먹는거 그리고 볶아서 먹는거 그리고 볶아서 갈아 먹는거 입니다...
아마 내가 알기로는 그냥 생콩을 갈아먹는게 아마 23%라나 그정도 되고 볶아서 갈아먹는게 85%정도 된다고 알고 있거든여....
전에 들었는데 당뇨병환자들이 누에가 당뇨에 좋다고 그냥 가루로 먹는다고 하는데 그거 몸에 거의 흡수 안되고 그냥 다 배출되는데 누에를 어떤 화확적 분해를 해서 몸에 흡수되게 만들어서 만든약이 있다고 하더군여..
아마 콩도 마찬가지 일겁니다..생콩을 그냥 갈아서 먹는분들 잘 생각하세여...
전 검은콩을 볶아서 갈아 먹는데 2개월이 넘었습니다...그리고 앞에 난 잔털이 자라서 지금은 한 3~4cm정도 됩니다....
이게 가장 효과가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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