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리어스 wrote:
> 저는 생으로 되게 잘게잘게 씹어서 한 몇분이상...떡첢될떄까지 씹어서 먹는데여 효과를 꽤 봣었어요..그렇게 하는것이 가장 흡수가 잘되지않을까...
> 제 생각이에여,,,아 그리고 녹차맨님 하루에 녹차 얼마나 드세여?그리고
> 어떤 녹차드세여..찻입을 우려드세여?저는 티백에 든거 먹고있는데...
> 이런것도 효과있는지궁금하네여....
티백에 든거보다 찻잎 우려먹는게 더 좋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저는 녹차를 하루에 2-3잔 먹습니다. 녹차를 빈 속에 먹으면 위 벽을 깍는다고 하더군요. 제가 소화기관이 약해서 많이 먹고 싶어도 식후에 약 1시간후에 하루에 3번 먹습니다. 녹차잎에는 흔히 3가지 종류가 있죠. 나이로 분류하는데 저는 중간나이의 중작과 어린나이의 세작을 우려 마십니다. 세작이 중작보다 비싸고 맛도 더 나은거 같아요. 티백 녹차는 티백에 있는 화학물질이 몸에 안 좋다고 하더군요. 제 후배중 녹차를 하루에 20잔 마시는 애가 있는데 원래 그런지는 몰라도 머리숱이 하도 많아서 사람이 아니라 마치 사자같더군요. 녹차의 안 좋은점은 저 같은 마른사람은 녹차 마시면 살이 안찐다는 것이죠. 그럼...
아 그리고 녹차가루도 파는데요. 녹차가루가 제일 흡수가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찻입으로 드실때 물이 너무 뜨거우면 녹찻잎이 익어버려서 잘 우려나오지 안는답니다. 온도는 65도 안팎으로.. 그럼 참고가 되시길...
근데 검정콩 왜 이렇게 소화가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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