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맨 wrote:
> 벌침을 시술할려구 생각했을때... 사이트 들어가서
> 강선생님님두 시술했다고 했는데...
> 사용하시는 분들은 다들 강선생님 머리부터 봤을거에요..저두 첨엔 뭐야 엠자
> 가 심하다구 생각했는데..그사진은 대략 30대 중반때고
> 지금 40세가 넘었는데..지금은 길게 묵고 다님니다..엠자두 길구...
> 실제로 mbc.에서 출연한 자료를 보아두 머리는 정상입니다.......
>
>
> 빠가야로 wrote:
> > 그곳에 다녀오니 좋은정보도 많이 있고 여러가지 주목할만한 사례도 있지만 왜 강혁선생 자신의 탈모는 고치지 못하는 것인가 그것이 궁굼하다 . 참고로 나도 벌침에 대해 매우 관심을 많이 가진다.
>
>
안녕하세요 강혁입니다.
저희 학회 홈페이지에 실린 제 사진은 96년 7월호의 클라세라는
여성잡지 사진입니다.
인상이 좋게 나왔다고 해서 실었는데 지금 보니 상당히 M자 탈모가
진행된 겁니다.
지금은 벌침으로 M자를 많이 고친 상태입니다.
지금 아래 사진은 5 년뒤인 올 초에 스타피플 신문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참고로 저는 40대 중반이며 머리를 묶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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