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우연히 이싸이트를 발견하고 좀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전 35살된 직장인 입니다.
대학교 다닐대...유일하게 우리과에서 머리숱이 없는 사람이 저 포함 3명
이 있었읍니다.. 같은과 친구덜은 다덜 대머리가 될꺼라고 말하곤
했읍니다. 그때는 정말 살기 싫을 정도로 고민했고 지금처럼 머리 숱이
적은 연예인은 아예 완존히 밀고 댕기는 그런 시절도 아니었기에
저의 고민은 이만 저만이 아니었읍니다
그리고 졸업한지 8년정도 지난후에 우연히 친구덜을 다시 만날기회가
있었읍니다.
그런데..3명의 대머리 후보생중 저만 유일하게 아직까지 버티기로
남아 있읍니다,,,
그 당시는 3명다 비슷한 머리숱을 보유하고 잇었으니까요
그런데 2명은 가발을 쓰고 댕겨야만 하는 아픔이 있었고
저는 머리숱이 완존히 적지만 모자를 쓰고 댕길
정도는 아닙니다..(모자쓰고 댕기는 건 탈모에 영향이 많읍니다)
제가 한 치료법은 특별한 건 없었읍니다.
1. 심리적으로 불안해 하쥐 않는다.
머리가 빠지면 완존히 밀고 댕긴다는 심정으로 불안해 하쥐 말자
2. 항상 청결한 두피 유지 (1일 1회는 샴푸로 감는다.)
3. 시간이 나면 나는데로 손가락으로 탈모가 되는 부위 및 주변을 집중적
으로 안마한다, 물론 열손가락을 머리에 넣고 눌러 줍니다
한참 하다 보면 머리에 열납니다
4. 매운 음식은 절대로 삼가한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머리부터 땀이 차고 그리고 나서 머리를 감으면
다른날 보다 무쟈게 많이 머리가 빠진다는 걸 느낄수 있읍니다.
5. 수영모자쓰는 수영장은 절대로 가지 않는다
앞에서도 잠깐 언급했듯이 수영모는 꽉~끼기 때문에 머리건강에
정말 안좋습니다.
이렇게 하니깐 머리 빠지는 속도가 현격히 줄어들고, 아마도 약간의
유지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길겁니다.
그러니 걱정덜 넘 많이 하쥐 말고 편안하게 생각하고 생활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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