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머리 wrote:
> 여학생 wrote:
> > 어떡해야...하는건지..
> > 콩이랑 깨랑 먹으면서... 잘해보자 하면서두...
> > 스트레스가 쌓이면 더 빠지니까...좋게 생각하자 하지만...
> > 탈모라구 정확하게 생각한 날이 얼마되지 않아서인지..
> > 불안하구..초조하구... 하루종일 눈물만 흐르구...
> > 고3이라....취업을 나갔는데...
> > 사람들 말이 귀에두 안 들어오네요..
> > 정말 이러다 돌아버리지 않을지..무섭네여...
> > 남자분들두..힘드시겠지만... 여자인데다....
> > 게다가 전 너무 자신이 없어여........
> > 어떠케 해야 하져... 어떠케..해야 되나여..
> > ........
> > 그냥 너무 답답해서...쓰는 글입니다....
> > 재수없다구 생각하셔두 좋구....
> > 암튼...이런글 써서 죄송합니다....
> >
> >
>
> 무지라함은 어떤 무지를 말씀하시는건지..행여 여학생의 글에서 무지를느끼신건 아니겠지요...제목이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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