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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나라나님 보세요

  • 24年前

  • 674
0
답변 감사드리고여(__)
대탈출님 말씀 대로 실천 하고 있습니다..
빠지면 어쩔수 없구여,,
저희 큰형님두 대머리인데
형은 예방 안하냐구 물어보니.
나이들어 빠지는 것두 나쁘지 않다고
그냥 웃어 넘기더 군요,,
어제 시장에 가서 콩파는 집에
가서 머리 빠진다구 콩 좀 달라거 하니
다 갈아 놓을 걸 주더군여,,
25젊은 나이에 머리가 빠지다니,.,
한 마흔 대서 빠지면 안데나.......
이제 옛날에 만나던 여자들도
만나기가 어려워 집니다..
글구 사람 만나는 것두
시러 지고여..
한달 후 쯤에 가게를
오픈하는데......
저는 성격상 사람 만나는걸
조아하거든여,,.
그런데 이넘의 머리 땜시..
꽉~ 다밀어 버릴까더
생각 했지만,,,
하여간 젊은 나이에 머리가 빠진다니/
정말 하늘이 무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두서 없이 쓴말이니.
그냥 듣고 넘겨 주세염^^
그리고 대탈출님은
우리에 희망입니다..
그런데 님은 나이가 어떠케
데는지 궁금 하군여^^
그럼 머러 마니 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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