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입니다.
우선 병원에가서 진찰을 받아 보는것이 우선 이라고 봅니다.
지피지기는 백전백승이라하지 않습니까.
본인의 상태를 제일 먼저 아는것이 필요하며 그런후엔 그에 맞는 치료방법을
찾아 보는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또한 샴푸로 탈모를 예방한것은 일시적인것이며 머리가 자란다는것은
고목나무에 꽃을 피우는것과 같다고 봅니다.
예를들면 나무 한구루가 있습니다. 뿌리에 병이 있어 잎이 마른다고 나뭇잎에 열심히 약을 바른다고 나무가 잘자라겠습니까.
일시적인 효과로 솜털이 자라는 것은 볼 수있으나 이 솜털은 영양분을 공급받지 못하는 털이기 때문에 자라지 못하고 거의 다가 빠집니다.
결국은 시간과 많은 금전적 손실 이외에도 정신적인 고통도 피할 수 없을것이라 봅니다.
사실 자연식을 복용하더라도 쉐딩현상이 있을 수있습니다.
자연식은 음식처럼 먹으세요.
꾸준히 먹고 운동 열심히 하세요.
녹차도 많이 마시고요.
그럼 대머리 탈출을 위해.....
fra wrote:
> 안녕하세요...요즘들어 머리가 부쩍 많이 빠집니다..요즘 미치겠어요..
> 남들 보는 눈도 이젠 눈치를 채는거 같고...예전에는 머리를 세울정도였는데 지금은 그러지 않네요...
> 머리는 아침 저녁으로 감고있고요
> 스펠란랜드에서 나온 삼푸로 감고있는데 모발방지제라는데 왜 이놈의 머리는 계속 빠지는지...어디 돌아다니기도 무섭습니다..
> 바람불면 머리가 흩날리고...여자친구도 만나기 무섭고요..대인기피증이 생긴거 같아요...
> 확실하게 머리를 치료하는 방법 없을까요..프페 이런 약은 아직 안먹고요.
> 자연요법만 그냥 아침저녁으로 검은콩 우유에 타서 마시고 녹차도 안마셔요.
> 녹차가 머리에 좋다는 글 보고 녹차먹었는데 머리가 더 빠지더라구요..
> 쉐딩현상인가요??
> 앞머리 부분이 계속 빠지고 자라줘야 하는데 안자라니 미치겠네요
>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봐야 할까요///
>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실건가요..이런경우에..
> 빨리 대머리 치료하는 약이 확실하게 나와서 머리때문에 고민하지 않는 세상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님들의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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