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입니다.
사실 쉐딩은 자연식을 해도 옵니다.
저도 프카를 복용하지않기 때문에 뭐라고 얘긴 못하나
프카는 상품 겉면에도 "복용을 중지하면 탈모가 된다"
적혀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볼때 이문구는 우리에겐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거나
다름없다고 보여 안타깝기만 합니다.
하지만 효과를 보신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프카로 모두 효과를 보는것은 아닙니다.
어떤이는 오히려 더빠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약의 복용중단으로 인해 탈모가 되어 다시
날려면 배 이상의 힘이 듭니다.
얼마전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보니 1년이상을 복용하다가
한달정도 중단했더니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갔다는
안타까운 글을 본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볼때 님의 경우 탈모의 병인이 뭔가를
아는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사실 병원에 정확한 병인을 환자에게 얘기해 줘야
하는데 이것이 문제입니다.
왠지 아세요.
해답이 있어섭니다.
약용삼푸 , 프카프샤, 이식수술 순으로 해답이라고 생각하는데...
하지만 이것이 어설픈 해답이고
정확하지 않아서 탈모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것입니다.
탈모는 병의 원인 즉 탈모의 원인을 알아야 치료가 가능합니다.
머리는 계속빠지고 나곤 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반복되고 어느정도 나이가 되면 발모를
기대하긴 힘들지요.
그리고 쉐딩에 빠진머리는 다시 납니다.
하지만 예전에 제가 말했듯이 솜털은 세가지로 볼수 잇습니다.,
첫째는 대머리를 예고하는 솜털의 빠짐, 둘째는 병약한 머리를
건강한 머리가 밀어내어 다시나려고 병약한 솜털의 빠짐
즉 쉐딩 현상입니다.
, 세째는 계속 자라는 솜털로 커지며 건강해 집니다.
그리고 님의 상태가 어떤지 모르는 상태에서 답을 드리려니
사실 제가 변죽만을 울리는 답을 할 수 밖엔 없네요.
그럼 대머리탈출을 위해....
고민남 wrote:
> 지금 네번째 처방전의 약이 4알 남았으니까..
> 3달하고..(28일씩),4달 다되가는군요..
> 전 남들이 머리 엄청빠진다는 쇄딩도 안격었습니다..
> 근데 머리가 많이 줄긴한거 같드라고요..
> 첫달은 평상시대로100개 가까이 빠지고 2째달은 60개정도..3째달은 50개정도..그리고 이달들어서는 30개정도만 빠지드라고요..
> 물론 머리감고 털고 다해서요...
> 평상시에 빠지는거는 제가 잘모르니까 이거까지하면 엄청나겠지만요..
> 서론이 너무 길었군요..물어보고싶은건요..
> 이렇게 눈에좀보이게 머리줄어드는게 보였지만 반대로 머리 새로난거는 거의 안보입니다..
> 그런데 걱정인건 약복용후에도 빠졌자나여..이게 혹시 다시날 머리입니까?
> 지금은 앞머리가 엠자하고 가운데가 거의 빠져서 너무많이 테가납니다..
> 이렇게 계속 빠지기만하니...
> 제가 진정궁금한거는 약복용후에도 많이빠졌는데 복용후에 빠진거는 다시나는지가 궁금합니다..
> 아무리 앞머리에 효과가 없다고..복용후에빠진것도 안나면은 전 지금은 앞머리는 거의 회생불능입니다..너무없습니다..
> 제가 궁금한 약복용후빠진 앞머리가 다시나는지좀 알려주세요..
> 제발요...
> 지금이상태로 현상유지되는것은 너무 이상합니다..
> 글고 효과좋은어떤분들은 약먹기 전보다 80%회복됐다고 하는데 이것은 빠지는걸 예상하고 한건지 아님 약먹은후에 빠진거는 다시나는건지 알려주세요..
> 쇄딩때 빠진것도 다시나는지 궁금합니다..
> 콩과 깨는 3주정도 먹었습니다..
> 물론 이질문은 프로페시아란에도 올렸는데 대탈출님과 파랑새님이 잘알려주셔서 여기다도 올려요..다시한번 시원스런 답변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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