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잡지에서 요시오카 박사의 대담내용(일부 요약)
* 염소자체가 피부염을 일으키는 힘이 있다고 하는 것은 물리적인 상식. 수영장을 보면 알수가 있지요. 수영장은 0.4 ppm 이상이라고 하는 기준이 있지만 그런 수영장에 들어갔다 나온후에는 피부가 거칠거칠해오죠.
- 그렇군요.
* 게다가 아기의 경우 양수에 담궈져 있다가 태어나자마자 염소가 가득한 수돗물에 씻겨지지요. 가령 염소농도가 높으면 모든 아기에게 피부염이 일어납니다. 염소농도와 상관하고 있지요.
- 혹시 염소농도 세계최고?
* 150ppm 넣었다고 하는 기록에서 보면 상식외의 세계 최고.
- 어떤 독자가 수돗물이 너무 이상해서 수도국에 편지를 보낸 사람이 있는데 답장은 아직 받지 못했죠. 수도국중에서 이부분의 담당은 누구인지요?
* 아무도 없지 않겠습니까? 시민의 질문에 꼭 대답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지도 않고.....
- 수도대는 일단 지불하니깐 말하자면 고객이 되는데도....... 수돗물의 염소에 이어 다음은 계면 활성제에 대해 말씀해 주시죠.
* 이는 그다지 문제 삼을 정도는 아니지만 이미 피부에 나쁘다는 것은 알고 있을겁니다. 물리공학적인 견지에서 보면 명백하지만 메커는 안전하다고 또 그 효과를 선전하고 있지요. 머리카락이 보슬보슬 해진다던가..... 예를들면 쥐의 등에 샴푸를 바르면 배에서 피를 흘리면서 죽어버립니다.
- 네엣?
* 요컨데 내장까지 침투해버리는 세정력을 가지고 있죠.
- 그래도 일반인들은 합성계면활성제를 사용한 이른바 세제와 비누의 차이를 모를텐데요.
* 비누도 계면활성을 가지고 있지만 비누의 계면 활성력은 수시간밖에 가지 않습니다. 따라서 세재와 비교하면 안전하다는 얘기죠. 샴푸등은 씻어도 여전히 힘이 남아 있습니다. 따라서 남게 되죠. 그것이 피부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세탁물을 잘 말려도 여전히 그걸 입게되면 계면활성제는 남아 있습니다. 따라서 피부가 상하고... 그것이 강등으로 흘러가게 된다면....
- 생활폐수중에도 세재는 문제이군요. 그래도 편리하니 사용하지 않을수 없고..
* 주부습진의 경우도 그것이 원인이죠.
- 편리하지만 피부에 습진이 생겨버리는 계면활성제.....규제는 없습니까?
* 표시의 의무는 있습니다. 그래도 비누로도 얼마든지 씻을수 있으므로 비누를 써야할것입니다.
- 씻고난후의 깨끗함...그 이미지로부터 벗어날수가 없는 것 같아요.
* 계면활성제에 대한 내성은 국민차도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또한 매일 목욕하는 사람은 세계중에 일본인밖에 없고 게다가 아침마다 샴푸라든지........일본인의 합성계면활성제의 사용량은 막대합니다. 피부에 나쁜것만 하니 그것이 피부염이 되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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