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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 23年前

  • 993
0
저는 요즘 머리숱을 들쳐 본다던가 하는 짓은 하지 않습니다...
사실, 어쩌다 한번 뒤척여 보면....
아주 조금 저번에는 거의 비어있던 자리에 조금이나마 머리 숱들이 엉켜있는 듯한
느낌을 받지만, 이런 효과는 그냥 무시해 버리고 그냥 꾸준히 약만 먹고 있습니다.

즉.
저는 작은 발모현상이나 머리숱 한올한올의 발모에 일희일비하지 않으려 하고있습니다.

엘시스틴.....
여기에서 묻매를 맞아가면서 먹고 있지만....
프로스카만 먹었을때보는 그냥 심리적 효과가 좀 더 있구나 하는 정도로 말씀드립니다...

제가 머리숱이 우거지지 않는 이상 이 사이트에서 더이상 엘시스틴 얘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그냥 머리 날려면 조용히 저혼자 나겠습니다.
아무리 엘시스틴이 좋다고 하지만, 머리숱이 우거지는 일은 없을 것이니,
제가 더이상 엘시스틴의 효과에 대해서 글을 쓰는 일을 없을 것입니다.

저는 엘시스틴에 바라는 것이 거의 없는 사람입니다.
자포자기가 아니라, 어쩔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죠.....

하지만, 머리에 신경 안쓰고 그냥 약만 꾸준히 먹을 생각입니다.

엘시스틴이 기적의 발모제는 아님이 분명하지만,
그렇다고 에이~ 집어쳐~ !!! 그만 먹을래~~ !!
이런 생각을 한 적은 없습니다.
제가 원래 성격이 남이 뭐라고 하던 제가 괜찮아고 생각한 일은 끝까지 밀어 붙이는
성격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제가 옳다는 것을 증명했었죠.
하지만, 이번엔 경우가 조금 다르지만, 그냥 제 성격이 나오는거 같네요 ^^;;

어쨋든, 괜히 정보제공해보려다가 묻매 맞는 것은 저도 싫습니다.

제가 엘시스틴을 발모제라고 말한 적이 없고 , 오히려 발모제로 착각하지 말라고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몰리는 상황을 저는 그리 좋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엘시스틴은 발모제가 아닙니다.
더이상 질문하지 마세요.

그냥 드시고 싶으시면 아래에 얘기된 것들을 찾아서 알아서 사드시던지....
그렇게 안좋은거 같으면 그냥 안드시면 되고....

더이상 엘시스틴 논쟁은 저에게 아무런 의미도 없음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제가 알기로는 엘시스틴은 반드시 효과가 있습니다.
>기간이 약 6개월에서 1년이상이 소요되어서 그렇지 ,
>그리고 엘시스틴은 피지량을 줄이는 효과가 있어서
>피부나 머리에 있는 피부에 피지 감소로 인한 탈모효과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저도 이제 1달 복용하고 있지만
>전 계속 복용할 겁니다. 어느 약국을 가도 그 정도 기간
>복용하면 전부다 효과가 있다고 그러더라구요,
>약을 복용하는데 있어서 , 약만 복용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몸에 안 맞는 음식과 인스턴트 음식 , 육류, 그리고 신경성,
>자위행위는 머리카락의 죽입니다.
>지금 계속해서 희망이 보이는 좋은 소식이 들리고 있습니다.
>그때까지 자신을 억제하면서 나름대로 최대한 유지하는 것이
>후에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수술은 최후의 수단이며 , 절대로 현재 완전 탈모가
>진행된 분이 아니라면 현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건 , 고추가루가 들어간 음식
>짠 음식은 머리카락에도 안 좋고 , 땀을 생성하며, 두피의 피지를 증가
>시킵니다. 그리고 소변이 자주 마려우신 분은 음료수와 단 음식을 자제하시고
>생수나 보리차을 드시면 호전 반응을 보일 겁니다. 한 번 실험에 보세요,
>음료수 캔을 하루 3개정도 먹을때와 생수나 보리차를 먹을 때 소변을 보는 차이는
>반드시 있고 방광의 불안한 느낌이 감소할 겁니다. 이런 체질은 소양인 체질이 강한
>사람으로서 위의 열이 많아 단 음식이나 매운 음식은 신장기능을 약화시킵니다.
>신장과 앞머리와 상관관계가 있는 것 여러분도 잘 아시죠.
>탈모가 아니더라도 방광기능이 약한 분은 절대 힘있는 머리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럼 참고하세요. 위의 방법만 지켜도 한 1달 정도 생활하면 이전보다 조금씩
>호전되거나 머리카락이 새로 생성되는 느낌은 들꺼구요,
>최소한 머리가 예전으로 돌아오지는 못해도 탈모로 가는 것을 방지 할 수는 있을 겁니다.
>그럼 도움되었으면 하네요
>반드시 효과는 있습니다. 다만 머리에 너무 집착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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