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기 제거와 두피 청량감은 최고임다.
제가 쓰본샴푸중에는 기름기 제거 하는데는 최고인것 같은데....
전 한번 머리를 감을때 샴푸를 두번합니다.
한번은 샴푸량을 조금해서 1분정도 두피마사지한후에 미온수로 감고....
두번째도 샴푸량을 조금해서 2분정도 마사지한후에 2분정도 기다리고 있으면 두피가 화끈달아오르는 것이 형언할수 없는 청량감이 밀려들죠....^^
그때 미온수로 천천히 헹구어 내면 됩니다.
이렇게 아침에 감고나면 저녁까지 머리가 상쾌해요.
예전에 다른 샴푸를 썼을때는 저녁이면 기름기로 머리가 서로엉키고 달라붙고....아시저?
하여튼 탈모예방은 잘모르겠지만... 기름기 제거는 짱입니다.
저번에 제가 멜로 물어보니까 샴푸로는 사실상 발모를 기대하기어렵다고 그쪽 담당자가 이야기 하더군요...
토닉으로 두피에 깊이 침투해서 dht 뭐 어쩌고 저쩌고 해서 탈모방지 및 발모가 된다고 하던데...
사실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저도 샴푸만 쓰고 있는데... 다음공구때에는 지켜보고 토닉을 한번 사볼까 생각중입니다.
제가 말한데로 함해보세요. 한번도 느껴본적이 없는 느낌일겁니다.
그리고 업자로 오해하진 마세요. 쓰본사람은 그렇게 느낄테니까....
>요즘 머리결에 다시 기름이 끼기 시작해서, 리바이보젠 써볼려고 그럽니다.
>오늘은 세달만이던가.... 미용실에 머리 짜르러 갔는데, 얼마나 망설여 지던지....
>여러분들도 이맘 아시죠?
>왜 미장원만 가면 내 머리숱이 더 줄어든 걸 느끼게 되는 걸까요?
>그리고, 실제로 머리숱이 더 많이 줄었군요.
>프카+엘시스틴+비타민제 이렇게 먹고 있는데,
>프카는 거의 두달째.... 저번에도 일년정도 먹었지만 발모효과가 없어서
>이번에도 기대하지 않구요... 그래도 혹시나 현상유지라도 할가 해서....
>그리고, 엘시스틴은 그냥 프카떄문에 오는 피로나 덜을까 해서...
>음....
>샴프는 덴트롤 지성용 두피캐어 쓰고 있는데, 첨에는 좀 괜찮은거 같던데....
>요즘은 영 시원치 않아서 그냥 기름기나 뺄까 하는 생각에서 리바이보젠 사기로
>했습니다.
>예전부터 살까 말까 많이 망설였는데.... 결국 주문했습니다.
>
>리바이보젠 쓰고 계신분들 어떠신지요....
>저도 아래에 리바이보젠 쓰시는 분들 사용기 검색해서 읽어 봤는데,
>샴프만으론 효과가 없구 토닉까지 발라야 한다고 그러던데, 너무 비싸서요....
>저는 그냥 샴프로 기름기나 뺄까 합니다.
>기름기 빼는 데는 괜찮은거 같던데.....
>
>휴........
>미장원에서 얼마나 초라해 보이던지... 아무것도 느끼지 않으려고 무지 애썼습니다.
>
>머리숱이 점점 많이 줄어 드는데....
>걱정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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