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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담배를 끊고 싶지 않은데 어쩜 좋아요 고수님들?

  • 23年前

  • 1,079
0
전 녹차를 복용하면서 끊였습니다.
그리고 머리고민하루종일 하다보니 담배생각도 안나던데....
담배펴도 기분이 드럽죠 머리빠지는거 같아서......


>올해 29세
>25세부터 앞 엠자가 조금 시작 하더니
>지금은 모자 안쓰면 못다닐 정도입니다 그나마 프카라도 먹고있긴 하지만
>음 .. 지금 1년 되었네요 (비타민 1정도먹구요)
>제가 보기엔 1년전 그 상태이긴 하지만 효과는 없는것 같네요
>담 배 를 하루에 한 갑 반 피웁니다.
>끊고 싶지도 않고 앞으로 계속 피우고 싶은데 고수님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프카 4등분 해서 매일 하루에 한 알씩 먹는데 넘 넘 피곤해서
>먹기전엔 안그랬는데
>정말 피곤해서 미치겠어요
>병원가서 간검사 해 봤는데 괜찮다고 하네요...
>근데 너무 피곤해서 끊을까도 생각합니다.
>아님 차라리 죽어버리든지....< 지금 심정이 그렇다구요.......
>이제 결혼할 나이가 됐는데 자신이 없어요
>좋아하는 이가 있어도 말도 못하고
>다 머리땜시 그런답니다
>빨리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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