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녹차란 : 현미(쌀)50% 가공녹차엽 50%
설록차란: 상표이름(태평양인가)
일반적으로 제품의 유형에 녹차라고 표시되어 있고 100% 녹차엽으로 구성
다만
작설차등등 하는 것은 잎사귀의 수확시기가 어린잎인지 다자란잎인지를말하는 것이고
작설이란 참새인가의 혀를 일컬음 참새혀처럼 작고 어린잎이라는 얘기
우전도 계절을 말하는 것으로 사료됨 봄비나 여름장마가 비오기전 잎사귀가 아무래도 어리고 작은 것이 아닌가 사료됨
그러므로 차맛을 가늠하는 작설 우전등등은 다만 녹차의 등급과 연관된 명칭이고 녹차란 그저
녹차엽(까멜리아시넨시스의 잎)를 뜨거운 철판에 데치기(굷기)해서 만든제품이라고 생각하면됨
또한
현미녹차는 녹차엽으로치면 하품(굵고 큰잎사귀)을 가공하여 볶은 현미를 섞어서 약간 풍미(고소한맛)를 부여한 제품으로 다류중(혼합침출차)에 속함. 정확한 의미에서 녹차는 아님
잎차와 티백제품의 차이는 역시
잎차자체를 추출(침출)이 용이하도록 종이여과지를 싸놓은것이 잎차고
티백에서 좋지 않는 형광물질이 나왔던 적도 기억에 있슴.
간편한면에서는 좋으나 녹차의 본래취지를 생각한다면 잎차가 오리지날임가격도 비쌈
본인은 녹차와 증상과의 효용관계는 잘모르겠으나 녹차의 성분을 취하고 싶다면 잎차를 권장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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