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6의 왼쪽 m자 탈모를 겪고 있는 사람입니다.
탈모 ㅣ작은 한 4년 전이구여.한 1-2달 사이에 왼쪽 이마가 갑자기 탈모가 일어났고 그 이후로는
그냥 미녹만을 발라 왔느데 별 더 이상의 진전 없이,그리고 어느정도 그냥 만족할 만하게 유지해 왔는데,..사라 마음이 좀더 나아지고 싶다고,8월 경에 우연히 이런 사이트에 들어와서 많은 탈모 동지들의 글도 읽고 하다가 리바이보젠에 대해 알게 되고 샴푸와 토닉을 구입해 쓰는데,정말로 제가 이제 2달 되가는데 한달정도 됬을때 눈에 뛰게 탈모 부분이 더 빠졌습니다.정말 억장이 무너지는 일이었습니다.
물론 저는 그걸 쉐딩이라 믿으려 하고,도 (참고로 저는 미녹 바를때도 쉐딩이란게 뭔지도 몰랐습니다
,리바이보젠 쓰면서 들어 알게 되었습니다)그러니 더 좋아질거라 믿지만,점점 불안해지고 괸히 모르는 약 썼다가 이렇게 된건 아닌지 계속 써야 할지 불안감만 커집니다.
님들 선배님들의 조언 바랍니다.
지금 전 리바이보젠과 미녹만을 같이 쓰고 있습니다.
아 아뭏든 그냥 억장이 무너집니다.제발 답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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